'2007/06'에 해당되는 글 71건
- 2007/06/30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길
- 2007/06/30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 2007/06/30 변화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 2007/06/29 마음으로 사람을 볼수 있다면
- 2007/06/29 마음을 조절하는 법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 데 숨어 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 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서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한 두가지 나은 점은 있지만
열가지 전부가 남보다 뛰어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행복이란
남과 비교해서 찾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이정하의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중에서
행복은 마음속 깊은 데 숨어 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 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서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한 두가지 나은 점은 있지만
열가지 전부가 남보다 뛰어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행복이란
남과 비교해서 찾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이정하의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중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곱게 화장한 얼굴이 아니라
언제나 인자하게
바라보는 소박한 어머니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손은
기다란 손톱에
메니 큐 바른 고운 손이 아니라
따스한 손으로 정성스럽게
보살핌을 주는 어머니의 거치른 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작은 것이라도 아끼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검소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사랑,
부부의 사랑, 연인들의 사랑,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그리고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입니다.
이보다 더 듣기 좋은 말은 없을 테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 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려는 마음은
마음에 평안과 안식을 준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진실입니다.
진실한 말 한마디로
믿음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
마음의 문을 열어
진실한 목소리로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곱게 화장한 얼굴이 아니라
언제나 인자하게
바라보는 소박한 어머니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손은
기다란 손톱에
메니 큐 바른 고운 손이 아니라
따스한 손으로 정성스럽게
보살핌을 주는 어머니의 거치른 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작은 것이라도 아끼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검소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사랑,
부부의 사랑, 연인들의 사랑,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그리고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입니다.
이보다 더 듣기 좋은 말은 없을 테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 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려는 마음은
마음에 평안과 안식을 준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진실입니다.
진실한 말 한마디로
믿음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
마음의 문을 열어
진실한 목소리로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을 비난하지 마세요.
행여 어떤 결심을 지켜내지 못했거나
실수를 했다 하더라도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거라
토닥여주고 위로해 주세요.
무언가 실수를 할 때면
무의식적인 반응으로
자신을 욕하고 비난하는 경향이 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 보세요.
입버릇처럼 하게 되는 말들.
"에이!바보같이!"
"한심한 녀셕!"
얼마나 자주 자기자신에게
이런 말들을 되풀이하고 있나요?
나라는 존재는 실상
하나가 아닌 여러 개의 아이덴티티로 이루어져 있지요
이런 여러 자신이 서로 싸우고 다투게 되면
그렇게 일그러진 자아상 속에서
더욱 에너지를 소모하고 힘겨워 하게 됩니다.
그러니 마음 들지 않는 내가 있다 하더라도
비난하기 보다는
그런 나조차도 포용하고 격려해주고
사랑해주기를 먼저 하세요.
그렇게 자신에 댜한 사랑 속에서 변화는
마치 봄날 햇살 속에 녹아 내리는
강물처럼 시작됩니다.
다그치고 밀어붙이는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박해 속에서
진정한 내면으로부터의 변화는 일어나기 힘이 듭니다.
변화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스스로를 비난하기를 그치는 일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일인 것입니다.
- 전용석,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中에서 -
겉모습에 의존하지 않고 혜안으로
사람을 느낄수 있다면 가슴으로 사람을 지킬수 있다면
그 사람은 아름다움이 사라지거나 상대방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소멸되거나 지워지지 않을 겁니다.
마음으로 볼수 있는 사랑이라면 무한 세월이 흐른다해도
상대방이 곁에 없어도 변질 되지는 않겠지요.
무지개 같은 환상의 아름다움과 노을빛의 숭고함이
깃든 세월의 언저리에서 꿈의 빛깔을 볼때면
순간적인 시력에 의존함이 아닌 영혼의 깊은 울림에서
그를 느낄수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비탈진 세월의 양지에서도 그 세월의 언덕
후미진 음지 에서도 피어나는 서로 다른 아름다움이
자란 다는걸 알게되는 날들속에서 우리가 간혹 역류하는
숱한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리며 살아 갈까요.
산다는 것이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창조하는 일이며
행복하기 위한 가파르고 힘든 고개길을 넘어가는
만족을 향한 길이 아닌지요.
작은것에서 오는 마음으로 느끼는 비워진 마음으로
헤아리는 아름다움이 있기에 늘 행복 하게
느끼며 살아내는건 아닐까 하네요.
아주 작은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누릴때
마음안에서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 진정
삶의 질이 달라지는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사람을 느낄수 있다면 가슴으로 사람을 지킬수 있다면
그 사람은 아름다움이 사라지거나 상대방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소멸되거나 지워지지 않을 겁니다.
마음으로 볼수 있는 사랑이라면 무한 세월이 흐른다해도
상대방이 곁에 없어도 변질 되지는 않겠지요.
무지개 같은 환상의 아름다움과 노을빛의 숭고함이
깃든 세월의 언저리에서 꿈의 빛깔을 볼때면
순간적인 시력에 의존함이 아닌 영혼의 깊은 울림에서
그를 느낄수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비탈진 세월의 양지에서도 그 세월의 언덕
후미진 음지 에서도 피어나는 서로 다른 아름다움이
자란 다는걸 알게되는 날들속에서 우리가 간혹 역류하는
숱한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리며 살아 갈까요.
산다는 것이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창조하는 일이며
행복하기 위한 가파르고 힘든 고개길을 넘어가는
만족을 향한 길이 아닌지요.
작은것에서 오는 마음으로 느끼는 비워진 마음으로
헤아리는 아름다움이 있기에 늘 행복 하게
느끼며 살아내는건 아닐까 하네요.
아주 작은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누릴때
마음안에서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 진정
삶의 질이 달라지는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 애쓴다면 그것을 얻지 못하게 될 것이다.
마음의 평화를 잃는 아주 간단한 방법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자.
이는 있는 그대로 일어나는 마음에 무언가를 덧붙이는 일이다.
슬픔이 일어난다.
그런데 ‘슬퍼서는 안돼! 슬픈건 나쁜거야!’ 라고 자신을 타이른다.
그런데 사실 슬픔은 일어날 수 있다. 슬프다면 슬퍼해도 괜찮다.
문제는 그것을 비난하거나, 억압하거나, 죄책감을 느끼거나 하는 데서 생긴다.
외로움이 일어난다.
그런데 ‘나는 외롭기 싫어! 외로워서는 안돼!’ 라고 말한다.
사실 외로움은 일어날 수 있다. 외롭다면 외로워 해도 괜찮다.
문제는 그것을 비난하거나, 억압하거나, 죄책감을 느끼거나,
엉뚱한 방법으로 피하려 하는 데서 생기는 것이다.
우리는 마음에 무언가가 일어나면 덧붙이고 또 덧붙이기를 반복한다.
그래서는 안돼!
그것은 나쁜 거야!
이렇게 느끼는 것은 좋지 않아.
그리고 뒤따라 이어지는 수많은 저항과 부정의 이야기들.
본래 하늘엔 태양이 빛난다. 그리고 파랗다. 그런데 구름을 만들어 자꾸 가린다.
광명천지인 하늘에 구름을 덧붙이고 덧붙이고 또 덧붙여보라.
그래서 천지가 시꺼멓다. 마음이 어둡고 혼란스럽다.
그래서 괴로우니 그 괴로움을 풀겠다고 또 무언가를 덧붙인다.
마침내는 하늘이 파랗고 밝게 빛나고 있었다는 사실조차도 잊어버렸다.
혹시 마음의평화를 얻기 위해 또 무언가를 덧붙이려 한다면,
절대 그것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차라리 그것을 버려라!
마음의 평화조차도 버려라!
대신 이제부터는 아무것도 덧붙이지 않겠다고 다짐하라!
우리는 이제 거의 덧붙이기에 이력이 붙어,
그러고 있음을 인식하지도 못한 채 습관적으로 덧붙인다.
이제는 덧붙임의 사슬을 끊고 가만히 지켜볼 때가 되었다.
슬픔이 느껴지는가? 슬픔을 느끼는 것도 괜찮다. 그냥 슬픔과 함께 느껴라!
외로움이 느껴지는가? 외로움을 느끼는 것도 괜찮다. 그냥 외로움과 함께하라!
온갖 부정적인 감정들조차도 그것들이 의도적으로 지어내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는 중이라면 그저 아무 판단 없이, 덧붙임 없이 그것을 느껴라.
괜찮다. 다 괜찮다.
‘만사가 오케이!’ 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긍정적인 것만 강화하고,
이미 일어난 부정적인 것을 어떻게든 가리고 덧씌워서 보이지 않는 곳부터
썩어가고 있기에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지는 것이다.
그동안 덧붙여온 먹구름들이 웬만큼 걷히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러니 더 이상 덧붙이기를 멈추고 기다려야 한다. 약간의 인내심을 가지고 구름이
걷힐 때를 기다려라! 구름이 한 점 한 점 스스로 걷히고 나면 태양은 밝게 빛나고,
그 광명의 빛 속에서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전용석,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진정한 변화와 자아실현의 길) 中
마음의 평화를 잃는 아주 간단한 방법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자.
이는 있는 그대로 일어나는 마음에 무언가를 덧붙이는 일이다.
슬픔이 일어난다.
그런데 ‘슬퍼서는 안돼! 슬픈건 나쁜거야!’ 라고 자신을 타이른다.
그런데 사실 슬픔은 일어날 수 있다. 슬프다면 슬퍼해도 괜찮다.
문제는 그것을 비난하거나, 억압하거나, 죄책감을 느끼거나 하는 데서 생긴다.
외로움이 일어난다.
그런데 ‘나는 외롭기 싫어! 외로워서는 안돼!’ 라고 말한다.
사실 외로움은 일어날 수 있다. 외롭다면 외로워 해도 괜찮다.
문제는 그것을 비난하거나, 억압하거나, 죄책감을 느끼거나,
엉뚱한 방법으로 피하려 하는 데서 생기는 것이다.
우리는 마음에 무언가가 일어나면 덧붙이고 또 덧붙이기를 반복한다.
그래서는 안돼!
그것은 나쁜 거야!
이렇게 느끼는 것은 좋지 않아.
그리고 뒤따라 이어지는 수많은 저항과 부정의 이야기들.
본래 하늘엔 태양이 빛난다. 그리고 파랗다. 그런데 구름을 만들어 자꾸 가린다.
광명천지인 하늘에 구름을 덧붙이고 덧붙이고 또 덧붙여보라.
그래서 천지가 시꺼멓다. 마음이 어둡고 혼란스럽다.
그래서 괴로우니 그 괴로움을 풀겠다고 또 무언가를 덧붙인다.
마침내는 하늘이 파랗고 밝게 빛나고 있었다는 사실조차도 잊어버렸다.
혹시 마음의평화를 얻기 위해 또 무언가를 덧붙이려 한다면,
절대 그것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차라리 그것을 버려라!
마음의 평화조차도 버려라!
대신 이제부터는 아무것도 덧붙이지 않겠다고 다짐하라!
우리는 이제 거의 덧붙이기에 이력이 붙어,
그러고 있음을 인식하지도 못한 채 습관적으로 덧붙인다.
이제는 덧붙임의 사슬을 끊고 가만히 지켜볼 때가 되었다.
슬픔이 느껴지는가? 슬픔을 느끼는 것도 괜찮다. 그냥 슬픔과 함께 느껴라!
외로움이 느껴지는가? 외로움을 느끼는 것도 괜찮다. 그냥 외로움과 함께하라!
온갖 부정적인 감정들조차도 그것들이 의도적으로 지어내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는 중이라면 그저 아무 판단 없이, 덧붙임 없이 그것을 느껴라.
괜찮다. 다 괜찮다.
‘만사가 오케이!’ 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긍정적인 것만 강화하고,
이미 일어난 부정적인 것을 어떻게든 가리고 덧씌워서 보이지 않는 곳부터
썩어가고 있기에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지는 것이다.
그동안 덧붙여온 먹구름들이 웬만큼 걷히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러니 더 이상 덧붙이기를 멈추고 기다려야 한다. 약간의 인내심을 가지고 구름이
걷힐 때를 기다려라! 구름이 한 점 한 점 스스로 걷히고 나면 태양은 밝게 빛나고,
그 광명의 빛 속에서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전용석,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진정한 변화와 자아실현의 길)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