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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는 9가지 방법

scrap/ThinK+Story | 2007/10/31 19:16 | meteora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원칙

1. 비난이나 비평, 불평하지 말라.
2.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하라.
3. 다른 사람들의 열렬한 욕구를 불러 일으켜라.
 
 
 


인간관계를 잘 맺는 6가지 방법

1. 다른 사람들에게 순수한 관심을 기울여라.
2. 미소를 지어라.
3. 이름을 잘 기억하라.
4. 경청하라.
5.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라.
6. 상대방으로 하여금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 하라.
단, 성실한 태도로 해야 한다.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1. 논쟁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을 피하는 것이다.
2.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라. 결코 “당신이 틀렸다.”고
말하지 말라.
3. 잘못을 저질렀다면 즉시 분명한 태도로 그것을 인정하라.
4. 우호적인 태도로 말을 시작하라.
5. 상대방이 당신의 말에 즉각 “네, 네.”라고 대답하게 하라.
6. 상대방으로 하여금 많은 이야기를 하게 하라.
7.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아이디어가 바로 자신의 것이라고
느끼게 하라.
8. 상대방의 관점에서 사물을 볼 수 있도록 성실히 노력하라.
9. 상대방의 생각이나 욕구에 공감하라.
10. 보다 고매한 동기에 호소하라.
11. 당신의 생각을 극적으로 표현하라.
12.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켜라.
 
 
 


리더가 되는 9가지 방법

1. 칭찬과 감사의 말로 시작하라.
2. 잘못을 간접적으로 알게 하라.
3. 상대방을 비평하기 전에 자신의 잘못을 먼저 인정하라.
4. 직접적으로 명령하지 말고 요청하라.
5.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어라.
6. 아주 작은 진전에도 칭찬을 아끼지 말라. 또한 진전이 있을
때마다 칭찬을 해주어라. 동의는 진심으로, 칭찬은 아낌없이
하라.
7. 상대방에게 훌륭한 명성을 갖도록 해주어라.
8. 격려해 주어라. 잘못은 쉽게 고칠 수 있다고 느끼게 하라.
9. 당신이 제안하는 것을 상대방이 기꺼이 하도록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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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 물끄러미

medialog/Music | 2007/10/31 17:02 | mete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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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PD - KOREA CITY

medialog/Music | 2007/10/31 16:55 | mete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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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
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세상은,
자존심도 지키고 목적도 달성하는 그런
어리석은 공간이 아닙니다.
모름지기 우리는
낮과 밤을 동시에 보낼 수 없으며,
봄과 가을을 동시에 즐길 수 없습니다.
밤의 어둠을 지나야
아침의 찬란함이 찾아오고,
여름의 장마를 지나야
가을의 들판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부디 자신 안에 있는 자존심을 꺾으십시오.
자존심만 포기하면,
흙과 태양과 비와 바람이
저절로 원하는 꽃을 가꾸어 갈 것입니다.
그러니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부디 침묵하십시오.
옳은 것을 옳다 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 하는 똑똑함보다
옳고 그른 것
모두를 포용하는 어리석음이
오히려 훌륭한 거름이 됩니다.
내 잘못도 내 탓이고,
당신 잘못도 내 탓이며
세상 잘못도 내 탓으로 돌리십시오.


진심으로 자존심을 포기하는
지혜로운 한 죄인이
주변의 사람들을
행복의 좁은 길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 좋은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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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정전’, ‘아침꽃을 저녁에 줍다.’ 등을 쓴 대문호 루쉰은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문학을 선택했다. 반 고흐는 목사의 길을 포기한 뒤 저명한 화가가 되었다. 포기란 인생의 여과장치가 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자신을 찾아가는 길이기도 하다. 포기를 잘 하지 못하면 생존을 넘어 인생을 능동적으로 살 수 없다.


삶에서 가장 힘든 것이 ‘버리는 일’이다. 그러나 무언가 한 가지를 선택하면 그와 상반되는 한 가지를 포기해야 하는 법이다. 그러므로 안목을 높여 멀리 내다보면서 선택하고 버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야생 원숭이가 많이 다니는 곳에, 입구가 가늘고 몸통이 큰 유리병을 가져다 놓는다. 병 안에는 땅콩을 넣어둔다. 원숭이들이 손을 넣어 땅콩을 집으면 숨어 있던 원주민 사냥꾼이 소리를 지르며 뛰쳐나온다. 원숭이는 손에 움켜쥔 땅콩을 버리지 못해 병을 끌면서 도망가고, 이렇게 달리다 보면 결국 잡히고 만다.

 


잡혀온 원숭이들은 서커스 훈련을 받거나 사람들 대신 야자 열매를 따야 한다. 사소한 것을 버리지 못한 데서 생긴 비극이다. 원숭이가 자신의 일생을 위해 땅콩 한 웅큼을 버릴 줄 알았다면 그렇게 쉽게 당하지는 않았을 테니 말이다.

 


선택은 곧 버림이고, 거절이다. 적당한 때에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 자유롭고 열정적으로 기쁘고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에게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모두 버려라. 거절하는 법을 알고 나면 우리는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의미 있는 일에 쏟을 수 있다.

 


1970년대 오일 쇼크가 세계를 강타하고 있을 때, 다 쓰러져 가는 크라이슬러를 기적적으로 회생시켜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던 입지전적 기업인 리 아이아 코카의 예를 들어보자. 그에게는 인생길에서의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 두 번 있었다.

 


첫번째는 대학 졸업 후 포드사에 들어갈 기회를 포기한 것이었다. 아이아코카는 대학교를 졸업하자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온 20여개 회사 중에서 주저 없이 포드 사를 선택했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포드 사도 이 비범한 청년을 반겼다. 그런데 때마침 프린스턴 대학원에서 장학금을 제안했다. 아이아코카는 포드사에 들어갈 첫 번째 기회를 포기하고 프린스턴에서 정치학과 기계학을 전공하게 된다.

 


1946년 9월, 인재를 아끼는 포드사는 다시 의기양양한 이 젊은이에게 문을 열어주었다. 아이아코카는 견습 기술자로 사회에 중요한 첫발을 내디뎠다. 아이아코카는 전공이 기계공학이었지만 회사에서 연수를 하면서 자신이 공학 분야에 전혀 흥미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곧 인생에서 중요한 두 번째 선택을 했는데, 그것은 바로 영업 부서로 자리를 옮긴 것이었다. 아이아코카의 인생을 바꿔놓은 이 두 가지 선택은 모두 자신에게 맞지 않는 다른 하나를 ‘포기’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아이아코카는 자신의 선택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았다. 또한 새로운 선택을 위해 이전의 것을 과감히 포기할 줄도 알았다. 그것은 용기와 자신감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었다. 그는 행동으로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어릴 적부터 우리는 무엇을 하면서 놀지 선택한다. 학창 시절에는 무엇을 공부할지, 누구와 사귈지, 어떤 이상과 목표에 매진할 지 선택한다. 그리고 성년이 되어서는 어떤 일에 매진할지 선택한다.

 


이러한 다양한 ‘선택’의 순간, 잊지 말이야 할 것은 ‘정말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지 않는 것을 버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꽃피게 만들어줄 소중한 지혜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분명히 파악하자. 그리고 세속의 먼지가 두 눈을 가리지 않게 하자. 영혼에 무거운 족쇄를 채우지 말고 버리자. 버려야 얻을 수 있다.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을 버릴 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혹시 지금 당신은 자신에게 정말로 중요하지 않은 것에 불필요하게 집착함으로써,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우리에게 맞지 않는 것을 과감히 포기할 수 있을 때, 역설적이게도 우리는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 참고 자료: 수이 사오밍 저 ‘인생에 꼭 필요한 열두가지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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