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Carpe Di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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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기보다

나자신을 먼저 당당하게

만들어야겠습니다..

당신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꼭 당당히 설수있게 해야겠습니다..

주는사랑에는 지칠대로

지쳐버린 내맘이 이제

남아나질 않아서..

누구에게 어떻게 적응해야하고

누군가에게 맞춰가기엔

아직 내가 모자란것 같아서..

잠시 사랑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천천히 조급한 마음갖지 않고

나를 성숙히 키워가면서..

한발짝 뒤에 있겠습니다..

크진 않지만... 작은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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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것을 보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자기가 쏟아낸 말이 그대로 쌓여
복이 되기도 하고 화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입을 열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는 것이 좋다.

지금 이 말을 해도 되는지
이 말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은 없는지
이 말을 듣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생각나는 대로 뱉어내는 사람은 그말로 인해
주변은 물론 자신도 피해를 입게 된다.

"입과 혀"는 화와 근심의 근본이며,
몸을 망치는 도구와 같다. <명심보감>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탈무드>

- 한근태의 "리더의 언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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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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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잠자는 시간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라, 1주일 내내. 잠을 보충한다며 주말에 늦잠을 자지 마라.

②침실 분위기를 시원하고 어둡게, 그리고 어지럽지 않게 함으로써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되는 환경을 유지하라. 눈을 가리는 차양이나 귀마개도 도움이 된다.

③오후에는 콜라와 초콜릿을 포함, 카페인을 마시지 마라.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저녁은 최소한 잠자기 3시간 전에 먹어라.

④뜨거운 우유는 훌륭한 수면제다. 그러나 알코올은 좋지 않다.

⑤잠자기 30분 전에는 컴퓨터나 TV를 보지 말고 논쟁도 하지 마라. 부드러운 음악은 물론, 추리소설도 괜찮다. 그러나 소름끼치는 소설을 피하라.

⑥잠자리에 들었는데 20분이 지나도록 잠이 오지 않으면 일어나라. 그리고 다른 방으로 들어가 조용한 활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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