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Carpe Diem ::

신문과 잡지 속에는 기회가 숨어있다. 지금 주변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그리고 그 속에서 어떤 기회를 찾을 수 있을지 등의 정보가 풍성하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옛말처럼 나름의 정보 활용법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정보도 흘러가는 뉴스일 뿐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기회를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호기심을 갖고 정보를 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그냥 무심하게 흘려보내는 사람에겐 기회의 가능성이 전무하다. 특히 지금 하고있는 일과 연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새롭거나 특별한 정보를 관심 있게 읽어 나가자. 관심 분야도 차차 넓혀 나가야 한다. 가능하면 줄을 긋거나 간단히 표시해 읽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자신에게 득이 되는 정보를 분류하는 방법 중 한 가지다. 이때 중요한 정보는 그냥 읽고 말 것이 아니라 따로 스크랩해 두는 방법도 권할 만하다. 한 군데 모아 둔 정보를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훑는 식으로 읽다보면 의외의 소득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현재의 정보를 조합해 보면 미래에 대해 전망과 의견을 제시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정보를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방법은 기록하는 습관이다. 정성을 들여 적을 필요는 없다. 특이한 정보의 경우, 그냥 지나치며 기억하기보다 기록하는 것이 정보를 오랫동안 각인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마치 스쳐 지나치는 풍경을 사진으로 촬영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요즘은 대개의 정보를 웹사이트로 검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에는 자신만의 데이터베이스에 특별한 정보를 따로 보관하는 방법이 큰 도움이 된다. 평소, 자신과 관련된 정보를 부지런히 모으는 일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문제를 풀어가는 데 해답을 제시하기도 한다. 만일 평소에 그런 노력을 게을리 한다면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다를 게 없다. 다시 말해 기초가 없기 때문에 기회라는 건축물을 만들어 내기가 불가능하다.

현 시대는 정보가 폭주하는 시대다. 그렇다고 정보의 홍수에 빠져 허우적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일단 자신의 눈을 스쳐간 정보라면 필요한 부분을 주목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분류 체계를 만들어서 꼼꼼히 자료를 모으는 사람들도 있는데, 대부분은 오래 지속하지 못한다. 꼼꼼한 파일 분류보다 머릿속에 정보의 양과 질을 확충하는 쪽으로 활용해야 한다. 실마리만 머릿속에 들어있으면 얼마든지 자료를 찾을 수 있는 시대다.

Point!

첫째, 신문과 잡지 속에 성공의 기회가 숨어있다.
둘째, 득이 되는 정보를 정리, 기록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셋째, 관심분야를 서서히 넓혀 나가자.
넷째, 컴퓨터를 이용할 경우, 자신만의 데이터 베이스에 중요 정보를 저장하자.

출처: M25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 info
①잠자는 시간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라, 1주일 내내. 잠을 보충한다며 주말에 늦잠을 자지 마라.

②침실 분위기를 시원하고 어둡게, 그리고 어지럽지 않게 함으로써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되는 환경을 유지하라. 눈을 가리는 차양이나 귀마개도 도움이 된다.

③오후에는 콜라와 초콜릿을 포함, 카페인을 마시지 마라.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저녁은 최소한 잠자기 3시간 전에 먹어라.

④뜨거운 우유는 훌륭한 수면제다. 그러나 알코올은 좋지 않다.

⑤잠자기 30분 전에는 컴퓨터나 TV를 보지 말고 논쟁도 하지 마라. 부드러운 음악은 물론, 추리소설도 괜찮다. 그러나 소름끼치는 소설을 피하라.

⑥잠자리에 들었는데 20분이 지나도록 잠이 오지 않으면 일어나라. 그리고 다른 방으로 들어가 조용한 활동을 하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것은 정말 편리합니다. 계산을 빨리 하기 위한 기술입니다. 전부 10가지 있습니다. 한 번에 전부를 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 기억해 두면 “저사람 머리 정말 좋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1을 한 순간에 하는 방법, 바로 ×5를 하는 방법 등 비즈니스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1. ×11을 한 순간에 계산하는 방법

어떤 숫자의 10배를 계산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지만, 11배를 계산하는 간단한 방법을 알고 계십니까? 두 자리 숫자에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주 간단합니다.

예로 52를 들어보겠습니다.
우선 52의 사이에 (5+2)를 넣습니다.
5_(5+2)_2하면 끝입니다.
답은 5_7_2

그렇습니다. 52×11은 572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들어가는 숫자가 10을 넘는 경우에는 가장 앞의 숫자에 한자리를 더해주면 됩니다.

예를 하나 더 들겠습니다.
9_(9+9)_9는 (9+1)_8_9
정답은 10_8_9
즉, 99×11은 1089입니다.



2. 5로 끝나는 두 자리 숫자에 같은 숫자를 곱할 경우

5로 끝나는 두 자리 숫자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10자리에 1을 더해 25를 뒤에 붙여줍니다.

예를 들어 25×25
25^2 = (2×(2+1)) _ 25
= (2×3) _ 25
= 625



3. 순식간에 ×5하는 방법

큰 숫자라도 순식간에 5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 숫자를 반으로 나누고, 그 숫자가 정수라면 0을 끝에 붙입니다.
반으로 나눈 숫자에 소수점이 나오면 5를 끝에 붙입니다.

예를 들어 2682×5
라면 2682/2=1341
소수점이 나오지 않았으므로
2682×5 = 1341_0 = 13410이 정답입니다.

하나 더 예를 들겠습니다.
5887×5
라면 5887/2=2943.5가 됩니다. 소수점이하는 버리고, 5를 붙입니다.
5887×5 = 2943_5 = 29435



4. ×9를 하는 방법

한 자리 숫자를 9배하는 방법. 양손을 펴고 곱하고 싶은 숫자를 손에 꼽습니다.
그리고 곱은 손가락의 좌우로 남은 손가락의 개수가 정답입니다.

예를 들어 3×9라면 왼쪽의 세 번째 손가락을 꼽습니다. 그럼 꼽은 가운데 손가락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2, 오른쪽에는 7개의 손가락이 남습니다. 정답은 27입니다.



5. ×4를 하는 방법

이것은 당연한 계산 방법입니다만, 2번 ×2를 하면 빠릅니다.
58×4=58×2+58×2=116+116=232



6. 팁의 가격을 내는 방법

외국에 가면 15%의 팁을 계산해야 할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그럴 때는 우선 10%를 계산한 후에 그 반을 더해주면 됩니다.

$25の15%=($25の10%) + ($25の10%)/2 = $2.50 + $1.25 = $3.75



7. 큰 숫자의 곱셈

곱하고 싶은 숫자가 구수인 경우
이 숫자를 2로 나누어 곱한 후 2배로 하면 계산하기 쉬워집니다.

32×125 = 16×250 = 8×500 = 4×1000 = 4000



8. 순식간에 5로 나누는 방법

위의 3번과 같이 외워두면 좋습니다.
어떤 숫자라도 5로 나누려면 우선 2배를 한 후에 소수점을 움직이는 것이 간단합니다.
195를 5로 나누는 경우에 우선은 195を를 2배로 만듭니다. 답은 390이므로 소수점을 왼쪽으로 움직이는 것 뿐입니다.(아니면 10으로 나눕니다.)정답은 39.



9. 1000에서 뺄셈을 하는 방법

100에서 뺄셈을 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마지막 일자리 숫자는 10에서 그 외는 9에서 뺀 숫자를 나열하면 답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1000에서 648을 뺀다면
9 - 6 = 3
9 - 4 = 5
10 - 8 = 2
답은 352입니다.



10. 곱셈의 룰

몇 가지 기억해 두면 편리해 집니다.

×5:10을 곱해 2로 나눕니다.

×6:3을 곱하고 다시 2를 곱하면 간단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9:10을 곱하고 그 숫자를 뺍니다.

×12:10을 곱하고 그 숫자의 두배를 더합니다.

×13:3을 곱하고 그 숫자의 10배를 더합니다.

 

 + 자료 출처
http://www.popxpop.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 ETC, info
음식은 먹는 방식에 따라 비만과 소화 불량 일으킨다

뉴스위크 바쁜 일정에 쫓기는 현대인들에게는 책상·자동차·소파, 심지어 침대마저 음식을 서둘러 먹을 만한 장소로 보인다. 그러나 주방의 식탁을 놔두고 이런 곳에서 음식을 먹는 행동은 현명하지 못한 식습관이다. 우리가 식사하는 방식의 상당수는 체중 과다와 소화 불량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나쁜 식사 습관 일곱 가지를 소개한다.

부엌에서: 부엌은 음식을 저장하는 데는 훌륭한 장소지만 식사를 하기에는 끔찍한 곳이다. 냉장고나 가스레인지 앞에 서서 음식을 준비하거나 고르면서 이것저것 먹다 보면 부지불식간에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심지어 식사 후 식탁을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남은 음식이 아까워 또 먹게 된다.“일반적으로 주부들은 밥상을 치우면서 ‘이렇게 큰 닭고기 덩어리를 버린다면 잘못’이라고 생각하고는 입에다 집어넣는다”고 미국 식이요법 협회의 보니 토브-딕스 대변인은 지적했다.

직장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아침 회의 시간에 제공되는 공짜 도넛과 퇴근 후의 술자리 등이 원인이다. 아침에 먹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 한 개의 열량은 200칼로리다. 땅콩을 한 움큼씩 두어 차례 집어먹으면 117칼로리다.

이 정도 열량을 소비해 버리려면 약 13분 동안 조깅을 해야 한다. 사무실에 비치된 공짜 음식의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이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코넬대의 2006년도 연구에 따르면, 과자 그릇에 가까이 앉아 있는 사람일수록 과자를 더 많이 먹으면서도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을 보인다.

서둘러 먹기: 음식을 빨리 먹으면 약속 시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부작용은 매우 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 연구진이 피실험자들에게 큰 접시에 담긴 파스타를 빠르게 먹도록 시켰다. 그들이 9분 만에 먹어치우면서 얻은 열량은 646칼로리였다.

천천히 먹도록 지시 받은 그룹은 29분 동안 먹은 뒤 579칼로리를 얻었다. 20분간 더 오래 먹을 경우 67칼로리를 적게 섭취했다는 얘기다. 서둘러 식사하는 습관은 소화 불량과 속쓰림 증상을 초래하기도 한다.

어두운 곳에서: 캘리포니아대 어바인 캠퍼스 연구진의 2002년 연구에 따르면, 대식(大食)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은 조명이 흐릿한 장소에서 특히 과식할 가능성이 높았다.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어두운 환경에서는 식욕을 억제하는 힘이 약해지기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그래서 우리가 밝은 대낮보다는 주로 한밤중에 부엌으로 다가가 케이크 한 조각을 슬쩍 집어먹는가 보다.

너무 적게 씹기: 수많은 연구 결과를 보면,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 삼키는 습관의 이점은 두 가지다. 첫째는 소화가 촉진된다는 점이다. 둘째는 배에 가스가 차고, 헛배가 부르며, 속이 쓰린 증상을 방지해 준다는 점이다. 음식물을 좀 더 천천히 씹고 음미하면서 먹으면, ‘먹는 즐거움’도 커진다. 토브-딕스는 “큰 덩어리의 음식물을 대충 씹어 삼키면, 소화기관이 음식물을 분해하기도 훨씬 더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음식을 충분히 씹어 삼키면, 침의 소화 효소에 접촉하는 음식물의 표면적도 커진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씹어야 충분할까?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음식물이 액체로 변할 때까지, 횟수로는 약 25회 씹어야 적당하다. 그 정도 씹느라 몇 초 더 소비한다고 해서 크게 손해보지는 않는다.

외식: 외식을 하게 되면 돈을 축낼 뿐만 아니라 허리 두께까지 두꺼워질지 모른다. 어느 대대적 연구에 따르면 잦은 외식과 높은 수준의 비만·체지방·체질량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 멤피스대 연구진에 따르면 1주에 6~13회 외식하는 여성들은 하루 평균 290칼로리를 추가로 섭취하게 되며, 나트륨과 지방도 더 많이 먹게 된다. 집에서 식사하면 돈을 절약할 뿐 아니라 추가적인 열량 섭취도 피한다.

TV 보면서 먹기: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컴퓨터를 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이 먹게 된다. 과학자들은 TV 시청이 특히 청소년 비만의 위험 요인이 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앉은 자세로 TV를 보면서 스낵을 먹는 행위는 위험을 가중시킨다. 무의식적으로 계속 집어먹을 뿐 아니라, 열량을 소비하는 다른 활동을 할 시간도 빼앗기기 때문이다.

식사를 제어하려면 의식을 분산시키는 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토브-딕스는 조언한다. “TV를 보든, 전화 통화를 하든, 뭔가를 읽든, 다른 행동을 하면서 음식을 먹을 경우 그 결과는 똑같다. 다른 행동에 집중하게 되면, 음식물의 맛과 씹는 느낌은 놓치게 된다.” 최선의 해결책은 지극히 간단하다. 집에서 식탁에 앉아 식사하면 된다.

매거진 기사 더 많이 보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박수건강법

infolog/Health | 2007/08/01 19:04 | meteora
박수는 손의 기맥과 경혈을 부분적으로 자극해서 손과 연결된 내장 기관을 자극함으로써 갖가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다. 하나의 동작에 10~20초씩 지속해서 치며, 해당 부위가 안 좋은 경우는 20~30초 연속해서 친다. 또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불안하고 초조할 때는 박수 시간을 조금 더 늘리면 긴장 해소에 도움이 된다.

▶손등 박수

한쪽 손등을 다른 한 손으로 때리듯이 치는 박수. 양손을 번갈아 가며 손등을 친다. 이 박수는 특히 허리를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요통이 심하거나 평소에 허리를 많이 사용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박수를 꾸준히 쳐주면 좋다. 허리 외에 등과 척추 건강에도 효과가 있다.
▶손바닥 박수
손가락을 쫙 펴고, 약간 뒤로 젖히고, 손목은 서로 붙인 채로 손바닥만으로 박수를 친다. 손바닥만 부딪쳐서 박수를 하면 전반적으로 내장 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주먹박수
주먹을 쥔 후에 양손을 맞대고 손가락이 닿는 부분끼리 박수를 친다. 처음엔 손가락 뼈마디가 아프지만 익숙해지면 경쾌한 목탁 소리가 나면서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 두통과 어깨 부위 통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손가락 박수
양손을 마주 대고 손바닥은 뗀 채로 손가락만을 댄다. 손가락끼리만 부딪치는 박수로,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손가락을 집중 자극하는 이 박수는 심장과 기관지를 자극해서 이와 관련된 질병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이며, 특히 코 부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손가락 끝 박수
양 손가락을 마주 대고 손가락 중에서 손가락 끝 부위만 댄 채로 박수를 친다. 손가락 끝만을 지속해서 자극을 주면 그 부위와 연결된 눈과 코 부위 건강에 좋다. 시력이 안 좋은 사람, 만성 비염, 코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코피가 자주 나는 사람은 손가락 끝 박수를 집중적으로 해주면 효과가 있다.
 
▶손목 박수
손목과 연결된 손바닥의 끝 부분만 댄 채로 마주치는 박수. 이 부위와 연결된 방광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어서 생식기 기능을 좋아지게 한다. 또 정력증강에도 효과적이다.

▶목뒤 박수
양손을 목뒤로 돌려서 힘차게 박수를 한다. 어깨 부위의 피로를 푸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평소 자세가 좋지 않거나 운동을 하지 않아서 몸 전체가 뻣뻣한 사람은 처음에는 이 동작이 매우 불편할 것이다. 그러나 몇 차례 반복하면 곧 익숙해진다. 어깨 통증 완화 효과 외에 어깨나 팔 부위에 군살이 많은 사람에게는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합장박수
열 손가락을 마주 대고 양손을 힘차게 부딪치는 박수. 이때 생기는 마찰 진동으로 손바닥의 14개 기맥과 3백45개의 경혈이 자극을 받아서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적이다. 혈액순환 장애로 생기는 손발 저림, 신경통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출처 - 중앙일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