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장지방으로 인한 복부비만과 대사증후군은
생활 습관을 바꾸고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면 충분히 완치 가능하다.

하루하루 생활속의 자그마한 습관변화가 내장지방을 제거하여 평생의 건강을 보장한다.



01. 나는 밥을 빨리 먹는 편이다.



빨리 먹으면 그만큼 많이 먹게 된다. 음식을 수저에 뜨는한 입의 양을 줄이고, 30번 이상 씹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씹는 동안에는 손에서 젓가락을 내려 놓는다. 입에 음식이 있는데도 또 젓가락을 음식에 갖다 대는 습관이 과식을 유발한다.

02. 아침을 굶고 한꺼번에 몰아먹는 편이다.



몰아서 먹는 습관은 원래 씨름 선수들이 살을 효과적으로 찌우기 위한 방법이다.

몰아서 먹으면 흡수도 더 빠르고 양도 늘어나서 규칙적으로 먹는 것에 비해 지방으로 가기 쉽다.

03. 하루에 걷는 시간이 총 10분 미만이다.



현대인의 내장, 복부 비만은 사실 먹은 만큼 소비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생긴 것이다.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일수록, 내장 지방으로 인한 대사 증후군을 앓을 확률 높다.

식사 후 바로 앉지 말고,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씩 걷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04. 자기 전 배가 고프면 꼭 야식을 먹는다.



낮에는 교감신경계, 밤에는 부교감신경계가 왕성하다고 할 수 있다. 부교감신경계가 왕성해지면 우리몸은 나른함을 느끼고,

쉬고 싶고, 장에서는 영양분의 흡수가, 몸에서는 지방의 저장이 왕성해진다. 즉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교감신경계가 왕성한

낮에 먹는 것보다 부교감신경계가 왕성한 밤에 먹는 것이 더 많이 살로 간다. 그러니 자기 직전에 뭘 먹는다는 것은

뚱뚱보가 되는 지름길이다.

운동 처방전

○ 하복근 운동 (15회 1세트, 총 3세트 반복)

01 누운 상태에서 90˚직각으로 두 다리를 올린다.

02 직각으로 올린 다리를 상대방이 아래쪽으로 밀쳐 준다.

03 다리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배에 힘을 주어 들어 올린다.

○ 옆구리 운동 (15회 1세트, 총 3세트 반복)

01 누운 상태에서 45˚방향으로 두 다리를 올린다.

02 상대방이 다리를 밀쳐 준다.

03 다리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배에 힘을 주어 들어 올린다.

○ 생활 속 복근 운동 (오른쪽 10회, 왼쪽 10회를 1세트로 총 3세트 반복)

01 의자에 앉아 상체를 비튼 후 등받이를 꽉 잡는다.

02 무릎을 구부린 채 발을 들어 올린 후 천천히 아래로 내린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