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경제적 자유 꿈꾼다.
그러나 부자는 소수.
세상은 차이를 만들어 내는 소수에게만 축복을 안겨 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차이를 만드는 방법 무엇일까?
보통 사람들을 따라하지 않거나, 부자들의 공통점찾아 배우면 된다.
한국 부자들이 반드시 지키는 여덟 가지 원칙을 알아보자.
 


 
 
 
부자들의 사고 : 소수 및 역발상의 법칙
 
부자들은 보통 사람들과 달리 무리를 쫓아다니지 않는다.
오히려 그 무리들의 반대편에서 외로운 전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소수의 편에서 고독한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로부터 ‘왕따’를 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덕분에 먹을 것이 있는 곳을 소수가 독차지할 수 있고,
희소성이란 경제적 가치를 점유하게 된다.
 
소수의 법칙은 역발상에서 나온다.
역발상의 법칙은 보통 사람들과 반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부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그 반대쪽에 관심을 두는
자신만의 역발상 안목을 기른 사람들이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결코 좋은 수익을 거둘 수 없다는 사실을 그들은 잘 알고 있다.
‘95퍼센트가 군중 심리에 따라 행동하고,
나머지 5퍼센트만이 군중 심리에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는 통계가 있듯이,
대중과 반대로 행동하기란 쉽지 않다.
 
요즘 가치로 따져 5000억 달러 이상의 재산을 모았던 카네기는
“부자가 된 비결이 뭐냐”는 질문을 자주 받았다.
그 때마다 그는 “항상 다른 사람들과 반대로 행동했다”라고 말했다.
 
 
 

 
 
 
 
부자들의 운 : 기다림의 법칙
 
부자들은 과연 운이 좋은 사람들일까?
몇 년 전 한 신문에,
부자들은 대체로 재운이 많은 사람들이라는 통계 기사가 났었다.
물론 큰 부자는 하늘이 낳는다고 하지만,
이른바 사주팔자가 좋지 않은 사람 가운데서도 부자가 많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다.
 
운이 좋으면 다른 사람보다 조금 빨리 부자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행운 하나로 부자가 되기는 쉽지 않다.
행운을 이용할 재능과 추진력 그리고 인내가 있어야 한다.
록펠러가 그랬고, 빌 게이츠가 그랬다.
 
앤드류 매튜스는 자신의 저서 『마음 가는 대로 해라』에서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사람들을 사귀면서
최대한으로 노력하고 있는데도
인생에서 좋은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여태껏 본 적이 없다”
라고 말했다.
 
부자들은 운이라는 것을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해 정말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다시 말해 하늘에서 저절로 떨어진 행운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보통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운이 따르지 않아 무수한 실패를 경험했다.
그러나 그들이 보통 사람들과 다른 한 가지는,
행운을 잡지 못한 것을 자신의 준비 부족 탓으로 돌렸다는 것이다.
 
부자들은 운과 요행을 바라지 않고 오로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그 결과는 하늘에 맡긴다.
행운은 준비하는 사람,
기다림의 법칙을 아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보내기 때문이다.
 
한 평에 수억 원 하는 땅이 있는가 하면,
시골을 돌아다니다 보면 아직도 평당 몇 천 원짜리 땅이 수두룩하다.
 
부자들은 지금 당장 몇 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리는 데 연연하지 않고,
땅에 묻어 둔다는 심정으로 투자하는,
기다림의 법칙을 직접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부자들의 재테크 : 관리의 법칙
 
부자들이라고 해서 돈을 모으는 기상천외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보통 사람들이 대박과 한탕주의에 빠져 급행 열차를 타고 갈 때,
그들은 완행 열차를 타고 가면서 여유롭게 바깥 세상을 구경한다.
 
부자들은 일생 동안 서서히 돈을 모아 두었다가,
기회가 오면 맹수같이 목표물을 향해 달려간다.
 
부자들은 철저한 재산 관리를 통해 불필요한 지출을 최소화하고,
돈의 효율성을 높인 사람들이다.
저축하지 않는 사람이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것은 빚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정작 부자가 되는 사람이 적은 이유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해서가 아니라, 번 돈의 지출을 통제하지 못해서다.
이러한 점에서 합리적 소비 내지는 절약 정신은 부자들의 좋은 습관이다.
 
부자의 길로 인도할 또 한 가지 비밀의 문은 복리다.
복리 효과는 『투자 수익률과 투자 기간의 상관 관계를 아는 것』에서 출발한다.
복리는 부자의 길을 가는 데 나침반과 같은 기능을 가진 중요한 원리다.
 
여기서 복리 효과의 놀라운 사실을 한 가지 알려 주겠다.
만약 당신에게 1,000만 원 정도의 돈이 있다고 치자.
연 24퍼센트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 수단을 찾아서 투자할 수 있다면
40년 뒤에는 얼마나 될까?
무려 185억 원을 가진 큰 부자가 된다.
 
이것이 복리의 마법이다.
1000만 원을 투자해 연 24퍼센트의 수익을 올릴 수만 있다면
80년 뒤에는 34조 원, 100년 뒤에는 2534조 원이 된다.
거짓말인지 아닌지는 직접 계산해 보기 바란다.
아마도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의 후손에게서 세계 최고의 부자 가문이 나올 것이다.
 
부자들은 이와 같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종자돈을 빨리 마련하고, 투자를 일찍 시작한 사람들이다.
 
 


 
 
 
 
 
부자들의 가정 생활 : 사랑의 법칙
 
그 동안 가족은 우리에게 하나의 성역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가족이 바람 앞에 등불처럼 위태로워졌다.
지금껏 가족을 유지하는 최장의 비결은 사랑과 인내였다.
특히 기혼 여성들은 눈·코·입을 막고 10년 세월을 보내는 것이 결혼의 정규 과정이었다.
 
결혼하기 전에는 두 눈을 뜨고, 결혼한 뒤에는 한 눈을 감으라는 말이 있다.
최대한 신중하게 결정할 게 결혼이지만,
일단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함께 살기로 작정했다면
가급적 서로의 허물을 덮어 주고 감싸면서 살아야 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말이 그렇지 그게 어디 쉬운가.
멀었던 두 눈도 결혼하고 나면 번쩍 떠지니 말이다.
그래서 영국 작가 오스카 와일드는
“서로의 오해에 바탕을 둔 것이 결혼”이라고 했고,
독일 시인 하이네는 결혼을
“어떤 나침반도 항로를 발견하지 못한 거친 바다”에 비유했다.
 
그러나 부자들은 다르다.
연애할 때는 선심과 선물로 갖은 유혹을 하다가,
결혼을 해서는 ‘다 잡아 놓은 고기에는 미끼를 쓰지 않는다’는
진리 아닌 진리로 무장하는 보통 사람들과 큰 차이가 있다.
 
부자들은 결혼하기 전에 두 눈을 번쩍 뜨고 아내를 고른다.
그들에게는 배우자의 신뢰와 지지가 있으며, 낭비벽이 없는 아내를 둔다.
또한 그 밑에서 자란 자녀들도 절약을 생활화한다.
 
 
 

 

 
 
부자들의 인간 관계 : 인맥의 법칙
 
우리 나라에서 유능한 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피터 드러커나 앨빈 토플러의 경영학 서적 따위를 읽고 앉아 있어서는 안 된다.
책을 읽기보다는 밖으로 나가 지식 축적 대신에 정·관계에 지면을 넓히고,
로비력을 키울 궁리를 해야 한다.
 
이 사회는 지식이나 정보나 이론에 입각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인맥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에서 학벌에 대한 ‘헝그리 정신’은
학교를 졸업하고 자리만 잡으면 ‘마당발 정신’으로 탈바꿈한다.
그래서 부자들은 머리에 지식을 채우는 것 못지 않게 인맥을 쌓기 위해 노력한다.
 
나폴레옹이 엘바 섬을 탈출해 워털루 전투를 펼칠 당시,
나폴레옹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익히 알고 있던 영국 귀족들은
그의 승리를 지레 짐작하고 서둘러 재산을 처분했다.
그러나 유독 한 사람만은 귀족들이 내놓은 재산들을 헐값에 매입했다.
 
모두가 연합군 패배를 점칠 때,
그는 전 유럽에 걸쳐 있던 자신의 인맥으로부터 입수한 정보를 분석해,
워털루 전쟁에서 나폴레옹이 질 것이라는 사실을 미리 예상한 것이다.
그가 바로 당대 부호로 명성을 날린 금융의 귀재,
로스차일드였다.
 
그렇다면 부자들은 어떻게 인맥을 관리하여 부자가 되었을까?
그들은 사람 관리에 동물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다.
점심값 5000원을 아까워하면서도,
이 사람이다 싶으면 1000만 원, 수억 원도 그냥 쓴다.
사람에 대한 투자는 아까워하지 않는다.
 
부자들의 인맥 형성은 보험에 드는 것과 같다.
미래에 닥쳐 올 위험에 대비하여
일정 금액의 보험료를 내고 보험에 들고 있는 셈이다.
 
 


 


 
 
부자들의 배움 : 머리와 발 조화의 법칙
 
부자라고 독불장군은 없다.
자기 혼자만의 힘으로 부를 이룩한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의 머리와 다리를 빌렸을 뿐이다.
 
돈에 관해서는 명동의 사채업자가 경제학 교수나 경제 관료보다도 한 수 위다.
서울 명동이나 강남의 사채업자들은 돈 장사를 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루 종일 돈에 대해 고민하고, 시중의 돈의 흐름에 대해서 알고 있다.
따지고 보면 공부 머리와 부자가 되는 머리는 별개인 셈이다.
 
마젤란 펀드를 운용할 때 월가의 살아 있는 전설로 숭앙 받았던 피터 린치는
 “주식 투자를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천재고, 또 다른 하나는 둔재”라고 말한 바 있다.
학창 시절에 공부를 못한 사람들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야쿠자도 타는 한일 노선을 제외하면,
국제선 항공기의 일등석 손님들은 모두 경제지를 찾는다.
반면에 이등석 손님들은 스포츠 신문이나 주간지를 먼저 찾는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드는가?
그것은 관심의 우선 순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일등석을 타는 사람은 대개 일차적 관심이 경제며, 그래서 돈을 더 번다.
 
이등석을 타는 사람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면서도
일차적 관심은 경제가 아니라 재미난 기삿거리들이다.
그들이 침을 튀기며 말할 수 있는 분야는 정치거나 스포츠거나 연예인들에 대한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TV 앞에서 환호를 올릴 때,
부자가 되는 사람은 당신이 아니라 TV 속의 주인공들임을 깨달아야 한다.
 
당신은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가?
만약 당신이 정치인과 운동 선수 그리고 연예인의 이름은 줄줄 꿰면서도
대차대조표는 볼 줄 모른다면,
당신은 지금 다른 사람들의 게임에 박수를 칠 뿐,
자신이 주인공인 게임에서는 규칙도 모르고 있는 셈이다.
 
 


 

 
 
 
 
부자들의 세상 읽 : 반보의 법칙
 
부자들은 너무 빨리 세상을 앞서가지도,
그렇다고 뒤에서 따라가지도 않는 사람들이다.
굳이 말하자면 보통 사람들에 비해 반 보 정도 앞서갈 뿐이다.
또한 부자들은 기회를 잡으면 반 보 정도 빨리 결단하는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부자들이 다수의 대중들보다 반 보 앞서서 세상을 읽어 내는 비결은 무엇일까?
 
부자들은 돈 버는 데 있어서 두 가지 철학가지고 있다.
하나는 초창기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며,
둘째는 바로 변혁기에 절묘한 판단을 하는 것이다.
 
그들은 우선 돈이 자주 다니는 길목을 지키고 있다가,
기회를 포착해서 한꺼번에 잡아 올린다.
돈이 오는 길목을 지키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의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
 
부자가 되려면 많은 사람들이 올 곳을 미리 예측하고 그 곳에 먼저 가 있어야 한다.
남이 가지 않은 곳에 먼저 가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몰려와도 자신은 가장 앞선 사람이 된다.
 
물론 돈의 길목이 어딘지 알아내는 혜안은 지식과 다양한 경험에서 나온다.
오랫동안 산을 탄 심마니의 눈에는 일반인에게 보이지 않는 산삼이 보이는 것과 같은 이치다.
특히 남보다 먼저 가서 진을 쳐야 내 것이 될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은 돈의 뒤를 따라가지만,
부자들은 돈이 따라오게 하는 사람들이다.
 
 

 
 
 
 
부자들의 삶 : 열정의 법칙
 
부와 행복을 만들어 내는 첫걸음은,
스스로 세월을 자산으로 만드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세월을 부채로 만드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에 의해 결정된다.
 
부자들은 흐르는 세월을 자산으로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 가운데 자기 자신을 자산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회사에 들어간 후 10년 그리고 15년 이후에 되돌아본 동료들의 삶은,
일을 열정적으로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크게 나누어진다.
그것은 세월을 어떻게 만들어 왔느냐에 따라 좌우됨을 의미한다.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일본의 마쓰시타 고노스케.
초등학교를 마치지 못하고 남의 집 고용살이에서 출발해
세계적인 가전 왕국 마쓰시타를 일구어 낸 신화적 인물이다.
 
그는 『가난, 허약한 몸, 못 배움』의 세 가지 은혜를 성공 비결로 꼽았다.
가난은 부지런함으로,
허약한 몸은 건강의 중요성으로,
못 배운 것은 세상 모든 이를 나의 스승으로 받아들이는
성공의 코드로 바꿨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부자들에게는 아침형 인간이 많다.
 
에머슨은
“혼자 있을 때의 사람은 진지하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가까이 오면 위선을 보인다”라고 말했다.
 
부자가 그렇듯이 우리는 새벽을 여는 신념의 시간을 통해
우리 모두 성공과 행복을 성취하는 프로그램을 디자인할 필요가 있다.
아침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하루를 지배할 수 있고,
하루를 지배하는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지배할 수 있다.
 
부자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성공의 길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돈이 풍요로운 노후 생활의 '충분 조건'은 아니지만 '필수 조건'이라는 점에는 누구나 동감한다.

정석을 알아야 바둑에서 승리하듯 돈을 버는 데도 나름의 원리가 있다.



돈을 지배하는 4대 원칙을 소개한다.



1. 파킨슨의 법칙=돈을 많이 벌어야 부자가 된다는 것은 오해다.

부자란 함수의 최대 변수는 '수입'이 아니라 '지출'이다.

영국의 역사학자 겸 정치학자인 C.N. 파킨슨 교수는 정부 재정에 관한 연구를 통해 정부 지출은 수입과 보조를 맞춰 늘어나기 때문에 작은 정부를 외치면서 실제로는 작은 정부가 구현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파킨슨 법칙에 따르면 소득이 많은 사람이 무조건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소득에 따라 씀씀이도 늘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소득이 적어도 지출을 통제해 소득의 일정 부분을 적립한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2. 80/20의 법칙=80/20 법칙이 있다.

80%의 효과는 20%의 노력으로 얻어진다는 법칙이다.

이탈리아 경제학자인 빌프레도 파레토는 19세기 잉글랜드 사람들을 대상으로 소득과 부의 관계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한 나라의 전체 부 가운데 80%는 20%의 사람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돈을 버는 데도 이 법칙은 그대로 통용된다.

재테크에 투자하는 시간과 돈은 처음 80%로는 전체 성공의 20%만 성취한다.

투자한 시간과 돈의 마지막 20%가 전체 성공의 80%를 달성하게 된다는 것이다.



평생 이루는 부의 80%를 결정하는 것은 마지막 20%의 시간이란 얘기다.



3. 피그말리온 효과=지중해에 위치한 옛 키프로스에 피그말리온이란 젊은 조각가가 살았다.

그는 아름다운 여인상을 조각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여인상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돼 매일 신에게 조각상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기를 간청했다.

그의 열렬한 기도에 감동한 여신 아프로디테는 결국 그의 부탁을 들어 주었고 조각상은 아름다운 여인으로 환생,피그말리온의 아내가 되었다는 그리스 신화다.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

열망에는 마력이 있어서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이 없다면 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은 돈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열망이 없는 사람이다.



4. 복리의 마술=부(富)는 시간의 함수다.

시간이 마술을 부리는 것은 복리 때문이다.

복리란 원금뿐 아니라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방식이다.



예컨대 당신이 20세의 흡연자라면 오늘부터 담배를 끊고 담뱃값으로 쓰는 하루 2500원을 연이율 11%의 금융 상품에 꾸준히 투자한다고 가정해 보자.당신이 퇴직하는 58세에는 5억원이 넘는 거금을 손에 쥐게 된다.



천재 물리학자인 아인슈타인은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은 복리'라고 했을 정도다.

은퇴 준비를 하루라도 서둘러야 하는 이유다.
신문과 잡지 속에는 기회가 숨어있다. 지금 주변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그리고 그 속에서 어떤 기회를 찾을 수 있을지 등의 정보가 풍성하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옛말처럼 나름의 정보 활용법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정보도 흘러가는 뉴스일 뿐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기회를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호기심을 갖고 정보를 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그냥 무심하게 흘려보내는 사람에겐 기회의 가능성이 전무하다. 특히 지금 하고있는 일과 연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새롭거나 특별한 정보를 관심 있게 읽어 나가자. 관심 분야도 차차 넓혀 나가야 한다. 가능하면 줄을 긋거나 간단히 표시해 읽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자신에게 득이 되는 정보를 분류하는 방법 중 한 가지다. 이때 중요한 정보는 그냥 읽고 말 것이 아니라 따로 스크랩해 두는 방법도 권할 만하다. 한 군데 모아 둔 정보를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훑는 식으로 읽다보면 의외의 소득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현재의 정보를 조합해 보면 미래에 대해 전망과 의견을 제시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정보를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방법은 기록하는 습관이다. 정성을 들여 적을 필요는 없다. 특이한 정보의 경우, 그냥 지나치며 기억하기보다 기록하는 것이 정보를 오랫동안 각인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마치 스쳐 지나치는 풍경을 사진으로 촬영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요즘은 대개의 정보를 웹사이트로 검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에는 자신만의 데이터베이스에 특별한 정보를 따로 보관하는 방법이 큰 도움이 된다. 평소, 자신과 관련된 정보를 부지런히 모으는 일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문제를 풀어가는 데 해답을 제시하기도 한다. 만일 평소에 그런 노력을 게을리 한다면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다를 게 없다. 다시 말해 기초가 없기 때문에 기회라는 건축물을 만들어 내기가 불가능하다.

현 시대는 정보가 폭주하는 시대다. 그렇다고 정보의 홍수에 빠져 허우적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일단 자신의 눈을 스쳐간 정보라면 필요한 부분을 주목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분류 체계를 만들어서 꼼꼼히 자료를 모으는 사람들도 있는데, 대부분은 오래 지속하지 못한다. 꼼꼼한 파일 분류보다 머릿속에 정보의 양과 질을 확충하는 쪽으로 활용해야 한다. 실마리만 머릿속에 들어있으면 얼마든지 자료를 찾을 수 있는 시대다.

Point!

첫째, 신문과 잡지 속에 성공의 기회가 숨어있다.
둘째, 득이 되는 정보를 정리, 기록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셋째, 관심분야를 서서히 넓혀 나가자.
넷째, 컴퓨터를 이용할 경우, 자신만의 데이터 베이스에 중요 정보를 저장하자.

출처: M25
①잠자는 시간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라, 1주일 내내. 잠을 보충한다며 주말에 늦잠을 자지 마라.

②침실 분위기를 시원하고 어둡게, 그리고 어지럽지 않게 함으로써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되는 환경을 유지하라. 눈을 가리는 차양이나 귀마개도 도움이 된다.

③오후에는 콜라와 초콜릿을 포함, 카페인을 마시지 마라.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저녁은 최소한 잠자기 3시간 전에 먹어라.

④뜨거운 우유는 훌륭한 수면제다. 그러나 알코올은 좋지 않다.

⑤잠자기 30분 전에는 컴퓨터나 TV를 보지 말고 논쟁도 하지 마라. 부드러운 음악은 물론, 추리소설도 괜찮다. 그러나 소름끼치는 소설을 피하라.

⑥잠자리에 들었는데 20분이 지나도록 잠이 오지 않으면 일어나라. 그리고 다른 방으로 들어가 조용한 활동을 하라.

이것은 정말 편리합니다. 계산을 빨리 하기 위한 기술입니다. 전부 10가지 있습니다. 한 번에 전부를 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 기억해 두면 “저사람 머리 정말 좋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1을 한 순간에 하는 방법, 바로 ×5를 하는 방법 등 비즈니스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1. ×11을 한 순간에 계산하는 방법

어떤 숫자의 10배를 계산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지만, 11배를 계산하는 간단한 방법을 알고 계십니까? 두 자리 숫자에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주 간단합니다.

예로 52를 들어보겠습니다.
우선 52의 사이에 (5+2)를 넣습니다.
5_(5+2)_2하면 끝입니다.
답은 5_7_2

그렇습니다. 52×11은 572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들어가는 숫자가 10을 넘는 경우에는 가장 앞의 숫자에 한자리를 더해주면 됩니다.

예를 하나 더 들겠습니다.
9_(9+9)_9는 (9+1)_8_9
정답은 10_8_9
즉, 99×11은 1089입니다.



2. 5로 끝나는 두 자리 숫자에 같은 숫자를 곱할 경우

5로 끝나는 두 자리 숫자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10자리에 1을 더해 25를 뒤에 붙여줍니다.

예를 들어 25×25
25^2 = (2×(2+1)) _ 25
= (2×3) _ 25
= 625



3. 순식간에 ×5하는 방법

큰 숫자라도 순식간에 5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 숫자를 반으로 나누고, 그 숫자가 정수라면 0을 끝에 붙입니다.
반으로 나눈 숫자에 소수점이 나오면 5를 끝에 붙입니다.

예를 들어 2682×5
라면 2682/2=1341
소수점이 나오지 않았으므로
2682×5 = 1341_0 = 13410이 정답입니다.

하나 더 예를 들겠습니다.
5887×5
라면 5887/2=2943.5가 됩니다. 소수점이하는 버리고, 5를 붙입니다.
5887×5 = 2943_5 = 29435



4. ×9를 하는 방법

한 자리 숫자를 9배하는 방법. 양손을 펴고 곱하고 싶은 숫자를 손에 꼽습니다.
그리고 곱은 손가락의 좌우로 남은 손가락의 개수가 정답입니다.

예를 들어 3×9라면 왼쪽의 세 번째 손가락을 꼽습니다. 그럼 꼽은 가운데 손가락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2, 오른쪽에는 7개의 손가락이 남습니다. 정답은 27입니다.



5. ×4를 하는 방법

이것은 당연한 계산 방법입니다만, 2번 ×2를 하면 빠릅니다.
58×4=58×2+58×2=116+116=232



6. 팁의 가격을 내는 방법

외국에 가면 15%의 팁을 계산해야 할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그럴 때는 우선 10%를 계산한 후에 그 반을 더해주면 됩니다.

$25の15%=($25の10%) + ($25の10%)/2 = $2.50 + $1.25 = $3.75



7. 큰 숫자의 곱셈

곱하고 싶은 숫자가 구수인 경우
이 숫자를 2로 나누어 곱한 후 2배로 하면 계산하기 쉬워집니다.

32×125 = 16×250 = 8×500 = 4×1000 = 4000



8. 순식간에 5로 나누는 방법

위의 3번과 같이 외워두면 좋습니다.
어떤 숫자라도 5로 나누려면 우선 2배를 한 후에 소수점을 움직이는 것이 간단합니다.
195를 5로 나누는 경우에 우선은 195を를 2배로 만듭니다. 답은 390이므로 소수점을 왼쪽으로 움직이는 것 뿐입니다.(아니면 10으로 나눕니다.)정답은 39.



9. 1000에서 뺄셈을 하는 방법

100에서 뺄셈을 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마지막 일자리 숫자는 10에서 그 외는 9에서 뺀 숫자를 나열하면 답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1000에서 648을 뺀다면
9 - 6 = 3
9 - 4 = 5
10 - 8 = 2
답은 352입니다.



10. 곱셈의 룰

몇 가지 기억해 두면 편리해 집니다.

×5:10을 곱해 2로 나눕니다.

×6:3을 곱하고 다시 2를 곱하면 간단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9:10을 곱하고 그 숫자를 뺍니다.

×12:10을 곱하고 그 숫자의 두배를 더합니다.

×13:3을 곱하고 그 숫자의 10배를 더합니다.

 

 + 자료 출처
http://www.popxpop.com

천문학적인 부를 성취한 사람들에겐 6가지 공통점이 있다.”

‘7일 안에 인생을 바꿔라’ 등으로 유명한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폴 매케나 씨가 세계적인 기업가들을 인터뷰해 찾아냈다는 ‘부의 6단계 원칙’을 13일 영국 더 타임스에 기고했다.

매케나 씨는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 애니타 로딕 ‘더 보디숍’ 창업자, 조지 루커스 ‘스타워즈’ 감독 등 저명한 인물들을 사례로 들면서 “이 6단계 원칙은 기업 경영뿐 아니라 모든 분야의 성공 전략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가 꼽은 6단계 원칙의 첫번째는 ‘열정이 있는 분야에서 일을 시작하라’는 것. 성공을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만큼 좋아하는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두 번째 단계는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방법을 강구하라’는 것. ‘이 분야에서 성공한 사업가는 누굴까, 왜 성공했을까, 다른 사람들이 시도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 등의 구체적인 분석 작업이 필수라는 것이다.

세 번째, ‘행동에 들어가기 전 머릿속에서 경영의 세세한 부분까지 구상하라’는 것이다. 무턱대고 사업에 뛰어들어서는 결과가 없다는 뜻이다.

네 번째, ‘어떤 것이 가치 있는지 잘 평가한 뒤 위험을 감수하라’는 것. 일단 자신이 내린 판단에 대해 주저하지 말고 뛰어들라는 조언이다.

다섯 번째, ‘행동은 빠르게 하라’는 것. 매케나 씨는 대다수 성공한 기업가는 대체로 무엇을 할지 결심하면 24시간 이내에 행동에 착수한다고 전했다.

매케나 씨는 “교육 수준이나 자본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빠르게 행동할 수만 있다면 당장 세계적인 기업가들과 같은 급으로 올라설 수 있다”고 조언했다.

끝으로 그는 “위기를 예상하고, 실패 속에서 교훈을 얻은 뒤 계속 전진하라”고 말했다.

낙관주의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위기가 올 때마다 좌절해서는 성공할 수 없으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새로운 사업을 벌이라는 것이다.

매케나 씨가 신문에 기고한 이 같은 부자들의 공통점은 ‘나는 당신을 부유하게 할 수 있다’는 저서로도 출판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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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하 기자 zsh7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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