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 영어 교습을 적극 활용하라.

굳이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이미 우리 주변엔 공짜로 하는 방법이 널려 있다.

첫째, 영어 방송을 매일 최소 30분이상-가급적 1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청취하라.
가급적이면 발성이 정확한 뉴스방송을 못알아 들어도 자꾸 듣다 보면 한단어 두단어 들리다 구문도 들리고 대충 화면과 함께 이해되기 시작한다.

둘째, EBS나 케이블에서 방송하는 영어교육을 적극적으로 반복해서 들어라.
난 미국 가기전 약 1년가까이 EBS영어를 비디오로 녹화해서 반복해서 듣곤 했다.
심지어 라디오 영어교육방송도 교재를 사서 들고다니며 듣곤 했다.

셋째, 예전엔 없었지만, 인터넷 영어 역시 잘되어 있는 사이트를 집중 공략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달 정도 보다 말것이면 시도도 하지 말란 것이다. 하려면 모든지 최소한 3개월내지는 6개월 이상 꾸준히 반복해서 하라. 그러면 반드시 효과가 있을 것이다.



2. 영어 테이프를 씹어라.

나는 미국 뉴스나 방송을 녹음한 테이프를 사다가 50번씩 듣기도 했다. 처음엔 잘 들리지 않지만 자꾸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 귀가 뚫린다.
이때 주의할 점은 대사 즉 스크립이 나온 책을 먼저 다 읽고 듣지 말란 것이다.
그럼 당신의 귀와 뇌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들려주기에 이해하고 있다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먼저 못알아 들어도 최소 3번이상을 반복해서 들어라,
지하철 타면서 길에 다니면서 얼마든지 가능하다. 예전엔 워크맨으로 했지만 요새는 더 작고 좋은 MP3 플레이어도 있지 않은가.
3번 정도 들은다음에 전문을 보지 말고 전체적인 내용을 요약한거만 주욱 훓어보라, 그리고 다시 3번이상 반복해서 들어라.
그 다음 나름대로 내용을 생각하고 난 다음에 전문을 차분히 아주 차분히 발성해나가면서 읽어 나가라. 그런 다음 다시 들어보라, 신기하게도 잘 들리기 시작 할 것이다.
그렇게 수없이 반복해서 한 테이프를 다 들으면 다시 다른 테이프로 옮겨 나가라 이러다 보면 정말 짧게는 3개월 길어도 6개월이면 귀가 조금씩 열리기 시작한다.



3. 단문위주 내용의 테이프등을 받아쓰기를 해보라.

Dictation 은 정말 훌륭한 스스로 학습법이다. 리스닝, 작문, 회화 모두에 참 많은 도움이 되며, 실제 미국에서 수업할때도 이 받아쓰기 연습만큼 좋은게 없다.
한번에 안되는건 당연하다. 틀리면 또 고치고 다시 듣고 또 해보고 반복하라. 10번하면 거의 최소 반이상 맞추게 된다. 그 이상 하면 만점도 나온다.



4. 소리내서 읽어라.

영어책이든, 신문이든 하나를 지정해서 소리내서 또박또박 어설픈 미국인 발음 흉내내지 말고 천천히 또렷하게 읽어라.
다만 발음과 리듬에 유의하면서 읽는 연습을 해라. 나는 지금도 가끔 뉴욕타임즈사이트에서 가서 발성 연습을 한다.
해보면 알거다. 이보다 더 좋은 영어 발성이자 습득법이 없다는 것을. 때로는 마치 연설하듯이 읽어보라,
언젠가 당신이 미국인보다 더 훌륭한 연사가 되어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5. 영어 타이핑을 연습해라.

문장을 놓고 그대로, 아니면 책이나 신문의 중요한 부분을 발췌하듯이 그대로 영문으로 타이핑 연습을 해보라.
자꾸 반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타이핑도 늘고, 영어적 구문도, 특히 영작과 회화에도 도움이 된다. 고급 회화는 결코 싸구려 단문위주의 오예, 구레이트 하는 식의 영어가 아니다.



6. 노트는 늘 하라.

나는 처음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늘 작은 수첩을 들고 다녔다. 다니면서 내가 조금이라도 모르는 말이 나오거나 단어가 나오면 바로 적어서 집에가서 찾아보거나
주변에 물어 보았다. 그리고 이걸 정리해 놓았다. 어디다? 그냥 수첩에만 한게 아니라 특히 주의하고 꼭 알아야 할 것은 큰 종이를 사다가 크게 적어 놓고는
문앞이건 화장실 문이건 여기저기 붙여놓고 스칠때마다 흘끗 보면서 반복했다.



7. 발음이 어려운 것은 될때까지 반복하라!

Fifth Ave. 난 처음에 이것을 완벽하게 발음하는게 영 힘들었다. 집에서 혼자 백번도 넘게 될때까지 반복했다.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내가 "삡ㅍㄸ쓰 애베뉴" 하고 있지 않은가? 영어 좀 하게 된 사람들 다 뒤에선 열나 노력한 결과다.
어느순간 미국에 살다보니 자연스레 영어가 되더란 법은 결코 없다.



8. 배운 표현은 반드시 써먹어 바라.

배우고 시험보고 한번 보고 잊는다면 그것은 죽은 거다. 한번이라도 새로운 표현을 알게된다면, 반드시 머리속에 집어 넣었다가 써먹어 바라.
자꾸 써먹다 보면 나중엔 응용도 하게된다.



9. 같은 표현이라도 다양한 표현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렇게 노력해라.

한국말도 같은 표현이라도 예를 들어 배고프다란 말도 하기에 따라선 여러가지 표현이 있지 않은가? 미국에서 I am hungry. 만 가지고 배고프다고는 안한다.
스스로 다양하게 표현을 만들어내려고 노력해라. 스스로 대단한 언어능력을 가지고 있다는것에 대견해 할날이 있을것이다.
예로, I am starved to death. 란 말도 있다. 하지만 starve.를 모른다고 기죽지 마라.
그냥 정 생각이 안나면, I am going to die for hungry해도 되고, 더 무식하게 My stomach is dying 해도 된다.
언어적 상상력을 늘려라. 그것이 중요한 언어 스킬이다. 그것이 진정 훌륭한 언어 구사자의 길이다.



10. 또박또박 천천히 하지만 분명하게 전달하는 연습을 하라.

어설픈 영어를 하는 사람이 왠걸 워러같은 유음에선 굉장히 굴린다.
웃긴 얘기 하나 하면, 미국에 살고 있는 이모가 한국에서 어떤 방문교수가 왔서 식사를 같이 하러 가는데, 그분의 영어발음에 다들 넘어가는 일이 있었단다.
Parking을 발음 한다는 것이 너무 굴려서 빡킹이 되버렸다. 거의 Funcking .에 가까운 발음이었단다. 옆에서 들으면 어땠을까 상상만 해도 이상하다.
쓸데없이 굴리려구 발음 갑자기 비슷하게 하려구 하지 마라. 오히려 우습게 된다.
그보다는 정확하지만 답답해도 천천히 또렷하게 의사표현하는 연습을 해라. 어찌 하루아침에 유창한 영어가 나오리.
한발 한발 또박 또박 가다보면 언젠가 더 자연스럽게 나올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당신은 아시아의 한국인일 수 밖에 없음을 잊지마라.
이런 말이 있다. 심지어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들 조차도 미국인들이 듣기에는 아 저사람 한국인이구나, 중국인이구나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전화 영어로도 오래 살다보면, 이사람 남부계통이네, 동부계통이네, 아시안계통이네 하는 구분이 되기도 한다.
그 이유는 환경적인 요소도 있나보다. 아시안 특히 극동아시아쪽 영어발음은 구조적으로 다소 코카시안(백인)계보다 다소 가볍고 맑게 튕기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이점은 모 다소 논쟁적인 복잡한 이유가 있지만 아무튼 경험적으로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음 아마 미녀삼총사에 나온 류시류인가 그 여배우와 다른 미국 여배우와 발음을 잘 비교해바도 살짝 알수 있을 것이다.
요지인즉슨 (The point what I pick up) 당신의 문화언어적 정체감은 당신 그자체이다. 갑자기 되지도 않을 뿐더러 어쩌면 영원히 될 필요도 없다. 그래도 아무 지장 없다.
또 한가지 신기한 것은 우리가 듣기에는 정말 영어발음이 후진 중국계 사람들이 영어 하는게 미국인들이 듣기에는 더 잘 들린다는 것이다.
특히 4성구조인 본토사람들의 발성이 영어에도 익숙할 수 있다고도 한다.
나도 그점은 완벽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중국 본토 사람들의 무거운 유성음에 가까운 발성법을 알고 나면 다소 이해가 가는 면이 있다.
--영어는 굵은 유성음이 강하다. 한국어는 유성음이 약하다. 잘 생각해보라.



11. 좋은 영화는 테이프를 사던 DVD를 사던 해서 반복해서 보고 스스로 연습해보라.

매트릭스 난 7번도 더본거 같다. 일부는 대사를 외우기 까지 했다. 지금은 많이 잊어버렸지만.
영화중에는 비교적 대사처리가 매끄럽고, 훌륭한 대사도 많고 배우들의 발성도 훌륭한 영화들이 많다. 그런 영화를 잘 선택해서 반복해서 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2. 거울 보고 스스로 발성을 연습하고 녹음해서 듣고 느껴보고 다시 연습해 보라.

좀 왠지 어색할거 같지만, 자신의 발성의 문제를 가장 객관적으로 알 수 있다. 귀찮을지 모르지만 이방법도 몇번 해보다 보면 큰 진전에 도움이 된다.

'scrap2 > English'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펌]영어회화를 잘하는 방법  (0) 2007.02.09
영문으로 E-mail 쓰기  (0) 2006.11.27
영자 신문 읽기 7가지 공식  (0) 2006.11.19
김대균이 말하는 뉴토익 공략법!  (0) 2006.09.20
김대균 샘 ... tip  (0) 2006.09.20
첫째, 영어회화를 잘 하려면 배짱을 가져야 한다.

소극적인 성격으로는 영어회화를 잘 할 수 가 없다. 실수를 연발하고 낭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회화를 잘 할 수 있다.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 하지 말고 외국인을 만나서도 아는 단어를 거침없이 생각나는 대로 나열하는 배짱을 가져야 한다.


둘째, 영어회화를 잘 하려면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과연, 내가 해 낼 수 있을까?”하는 의심을 버리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쫒아가는 승부근성이 있어야 한다. 좋은 영어를 구사하려면 우직하게 노력하는 것 이외에 다른 왕도가 없다. 지름길로 가는 요령을 찾아서는 목적을 달성 할 수 가 없다. 비결을 찾지 말고 상식을 따라야 한다.


셋째, 영어회화를 잘 하려면 영어를 깔보지 말아야 한다.

자신이 대학을 나왔고 TOEIC점수를 고득점 받았다고 쉬운 영어를 우습게 여긴다면 자신의 영어에 발전은 없다. 미국에서 태어나 영어를 배운 사람이 아니라면 소리영어에서는 초등학생이나 TOEIC의 고득점자나 별 차이가 없다. 일상회화에서 쓰이는 영어는 문법도 단어도 쉽다. 그러나 글로 보면 쉽지만 회화에서 응용하려면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다. be동사, have동사, yes, no 등은 우리가 영어를 시작하면서 맨 처음 접하는 쉬운 단어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을 100% 틀리지 않고 쓰는 한국인은 많지 않다. 유창한 영어회화는 튼튼한 기초 위에서 자라난다. 영어를 대할 때 겸손의 미덕이 필요하다.


넷째, 영어회화를 잘 하려면 크게 소리를 내면서 표현을 익혀야 한다.

100년 전이나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언어를 습득하는 요령은 마찬가지다. 그 보조도구가 한결 좋아졌을 뿐이다. Silent Reading은 금물이다. 카세트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지시대로 따라하고 연습을 충실히 해야 한다. 회화실력은 반복연습의 회수에 비례한다. 아랫배에 힘을 주고 목소리를 반 옥타브 정도 올려서 큰소리를 내면서 연습을 하여야 한다.


다섯째, 영어회화를 잘 하려면 회화공부를 매일 집중적으로 하여야 한다.

언어는 생활이고 관습이다. 회화공부는 소리를 흉내 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이는 매일 반복하여야 효과가 있다. 시간이 없을 때는 하루에 10분이라도 해서 연습을 거르는 일이 없어야 한다. Thanks, That's right, Are you sure 등 아주 쉬운 이런 표현들이 반사적으로 흘러나왔을 때 비로소 회화가 되는 것이다. 이해를 했다고 회화가 되는 것이 아니므로 같은 말을 수도 없이 매일 반복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집중적으로 공부하라. 하루 10분씩 1년을 공부하는 것보다는 1시간씩 2개월 공부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여섯째, 영어회화를 잘 하려면 Native Speaker를 친구로 둬라.

현실적으로 Native Speaker를 친구로 두는 것이 쉽지 않다면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친구를 만들어 서로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 보아야 한다. 이것은 굉장한 효과가 있다. 기초 없이 처음부터 Native Speaker를 만나거나 친구를 둔다고 해도 효과는 없다. 해외어학연수가 실패하는 대부분의 경우가 여기에 있다. 처음에는 혼자서 열심히 연습하고 서서히 친구를 만들어 도움을 받아보라.


일곱째, 영어회화를 잘 하려면 영자신문을 매일 읽어라.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이나 회사를 대화 속에서 들을 때 들리지 않고 못 알아듣거나 다른 단어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대화는 주로 시사문제를 화제로 시작한다. 평소 영자신문을 읽고 있는 경우에는 이를 빨리 캐취할 수 있다. 또 영자신문은 생활 속의 단어들이 재빨리 머리 속에 떠오르도록 도움을 준다.


여덟째, 영어회화를 잘 하려면 영어로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라.

우리는 영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데는 아주 익숙해 있다. 하지만 역으로 우리말을 영어로 옮기는 데는 순간적으로 꾀 많은 시간을 요한다. 대화는 반사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평소 사물을 보거나 상황을 접할 때 머리 속에 영어로 떠 올리는 것을 생활화해야 한다.


아홉째, 영어회화를 잘 하려면 교재를 잘 선택해야 한다.

좋은 책은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짜여진 교재를 말한다. 유명사나 유명인이 발간한 책이라고 모두 좋은 책은 아니다. 유명사나 유명인이 직접 발간한 책이 아닐 수 도 있기 때문이다. 체계를 갖추었다 하더라도 쓰지 않는 죽은 표현이 들어 있는 책이라면 좋은 교재가 못 된다. 잘 못 고른 교재는 잘 못 먹은 음식처럼 해만 끼친다. 체계가 없는 책보다 더 해악을 주는 것은 현지에서 쓰지 않는 표현을 엮은 것이다. 외국인을 만나 멋진 표현을 한다고 했는데 알아듣지 못한다면 낭패를 당할 것이다. 시중에는 이런 책들이 너무도 많다.


열째, 영어회화를 잘 하려면 그 나라의 예절과 관습을 익혀라.

언어를 배우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는 것이다. 문화를 알면 생각하는 방식을 알게 되고 사고의 흐름을 알게 된다. 가령 “고맙습니다.”라고 하는데 그냥 "Thank you" 라 하지 않고 "Thank you, Mr. Lee" 하고 이름을 붙인다. 또 문화나 관습이 단어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줄 수 도 있다.
자기 소개의 표현

I'm sending this mail from Seoul, Korea.
한국의 서울에서 메일을 보냅니다.
This is my first mail to send to this mailing list.
이 메일링리스트에 처음으로 메일을 보냅니다..
I work for a multimedia company that makes educational software.
교육용 소프트를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I am Bnghee Han from Daejeon-City, Korea.
한국의 대전시에서 살고 있는 한 봉희라고 합니다.



┌인사 표현

How have you been (doing)? Nothing much new here.
안녕하십니까. 이곳은 별다른 일없습니다.
I'm happy to join this movie lover's mailing list.
이 영화 동호인 메일일 리스트에 가입되어 영광입니다.
I sent e-mail to you last weekend but I guess I sent it to the wrong address.
제가 지난주에 메일을 보냈습니다만 잘못된 주소에 보낸 것 같네요.



┌감사의 표현

Thanks for your quick reply(Response).
빠른 답장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your e-mail dated April 15, 2001.
2001년 4월 15일자 메일 고맙습니다.
If you could take a few minutes to answer our questions, we would really appreciate it.
저희들의 질문에 시간을 조금만 내서 답변을 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Thank you in advance for your help.
아무쪼록 부탁 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사죄의 표현

Sorry I didn't write to you earlier.
좀 더 빨리 쓰지 못해 죄송합니다.
I apologize for not having gotten into contact with you sooner.
좀 더 빨리 연락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Sorry for any confusion and it is a pleasure doing business with you.
혼란스럽게 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당신과 비즈니스를 같이하게 되어 기쁩니다.



┌제안의 표현

I'd like to make a proposal: why don't we write our messages all in English?
제안이 있습니다. 우리는 왜 메시지를 전부 영어로 쓰지 않습니까?
Are you interested in going to a baseball game with me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저와 야구하러 가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까?
Why don't you stop by Korea if you are coming to Japan?
일본에 온다면 한국에도 들러 주세요!



┌문의의 표현

Does anyone know if those movies are available on videotape?
이러한 영화가 비디오테이프로 가능할지 누가 모릅니까.
I need your help.
도와주세요.
When can I expect a reply from you?
언제 답장을 받아 볼 수 있을까요!.
I just want to check if you have received my mail of April 23rd.
4월 23일날 보낸 나의 메일을 받으셨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Is there anybody out there who has the last month's English Network?
누군가 지난달의 영어네트워크를 갖고 계시지 않습니까?



┌답변의 표현

I am responding to your job opening announcement in the Korea Times dated April 5th.
4월 5일자의 코리아 타임즈 구인 광고 건으로 연락하고 있습니다.
Here is my answer to your question of April 1st.
4월 1일자의 당신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I wish I could go, but I have already made plans on the 12th.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벌써 12일에는 계획이 있습니다.
Hope this helps.
이것이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의뢰의 표현

I hate to ask you this, but would it be possible for us to stay with you?
이러한 것을 부탁드리기가 싫지만 당신과 함께 머무르는 것이 가능할까요?
Let me know the results of your entrance exams in the next mail.
다음 메일로 입시의 결과를 가르쳐 주세요.
Could you help me with my survey?
나의 조사에 답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May I ask a favor of you?
부탁을 해도 될까요?
I am looking for key-pals in Mexico, Spain or South America.
멕시코와 스페인과 남아메리카에서 전자메일로 펜팔할 상대를 찾고 있습니다.
We would like to e-mail with an elementary school class in Italy.
이탈리아의 초등학교 클래스와 전자메일을 교환을 하고 싶습니다.
Please respond to iambong@netsgo.com
연락은 iambong@netsgo.com 로 주세요!



┌확인의 표현

Did you mention you wanted to start this business by March this year or March next year?
이 비즈니스를 금년 3월까지 시작하기로 언급했습니까? 아니면, 내년 3월까지라고 언급했습니까?.
Did you also say we need a unix machine for this?
당신은 또한 UNIX의 컴퓨터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까?



┌감정의 표현

I'm a bit disturbed by your reply to our new product.
저희들의 상품에 대해서 당신의 답변에 놀랐습니다.
I'm so glad/happy that you liked our gift.
당신이 우리의 선물을 좋아하시니 기쁩니다.
I'm terribly sorry to hear of Dr. Johnson's sudden death.
죤슨 선생님의 갑작스런 죽음을 듣고 놀랐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축하의 표현

I wish you the best of luck /good luck with your final exams.
기말 시험에서의 행운을 빕니다.
How are you feeling? I heard you couldn't come to work for several days because you got sick.
상태는 어떻습니까. 병이 들어 몇 일간 출근을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Have a good rest until you feel completely well.
완전히 좋아 질때가지 충분히 휴양을 취하세요.
I'm really glad to hear you got promoted.
당신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ongratulations on your marriage!
결혼 축하합니다.
You deserve to get promoted.
당신의 승진은 당연합니다.



┌e-mail 주세요

E-mail me or call me collect, please.
전자메일이나 콜렉트콜로 연락 주세요.
Hope to here from you soon.
당신으로부터 빠른 답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I'm looking forward to receiving your reply at your earliest convenience.
가능한 한 빨리 답장을 받을 수 있기를 학수 고대하고 있습니다.
Please send responses by the end of April.
4월말까지 답장을 주세요.



┌마지막 한마디

I'll tell you more about it in my next message.
다음 메일로 좀 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I'll keep in touch.
연락을 합시다.
Please give my best regards to your boss.
당신의 상사에게 안부 전해 주십시오.


.....................................................................................................................................

아래는 e-mail에서 자주 나오는 약어의 예다.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User들은 가능한 한 문장을 짧게 쓰기 위해서 이러한 특수한 약어를 낳았다. 익숙해질 때까지는 너무 자주 사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지만, 읽었을 때 어떠한 의미인지 정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알아두자.

그리고 한 두개 정도는 이메일에 사용해 보아도 좋을 것이다.



┌기본적인 약어

P. S. : Post Script 추신
BTW : By the way 그런데
ASAP : As soon as possible 가능한 한 빨리
co. : company 회사
et al. : (et alia 라틴어로부터) and others 그 외
i.e. : (id est 라틴어로부터) that is 즉
e.g. : (exempli garatia 라틴어로부터) for example 예를 들면



┌화재를 바꾼다.

OBTW : Oh, By The Way 그런데
OTOH : On The Other Hand 한편
AFAIC : As Far As I'm Concerned 나에 관해서 말하면
IOW : In Other Words 즉
IAC : In Any Case 어쨌든



┌마지막 인사

CIAO : Goodbye (이탈리아어) 안녕
CUL : See You Later 다시 또 보자
CWYL : Chat With You Later 또 이야기합시다
TTYL : Talk To You Later 또 이야기하네요
BFN : Bye for now 오늘은 이 근처로



┌컴퓨터 용어

HDD : Hard Disk Drive 하드 디스크
Msg : Message e-mail문장
Cc : carbon copy 참조(같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내는 기능)
Bcc : Blind carbon copy 숨은 참조(상대에게는 알리지 않고 같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내는 기능)
KBD : Keyboard 키보드
Snail Mail / The U.S. Postal Service 우편(우편은 전자 메일에 비해 달팽이처럼 늦기 때문에)



┌프로만 아는 생략어

IITYWTMWYKM : If I Tell You What This Means Will You Kiss Me?
HHO 1/2 K : Ha, Ha, Only Half Kidding 좀 농담을 했다니까!
ROFLASTC : Rolling On Floor Laughing And Scaring The Cat! 배꼽이 빠지게 웃는다
WYSIWYG :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모니터에 보이는 대로 인쇄된다
IMHO : In My Humble Opinion 사견을 말하면
IMO : In My Opinion  생각건대
FYI : For Your Information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해



┌상대를 어리석게 하는 것

KISS : Keep It Simple, Stupid 간단하게 못하니, 바보야!
IMNSHO : In My No So Humble Opinion 말하게 해주지만
LLTA : Lots and Lots of Thunderous (or Thundering) Applause 박수 갈채
RTFM : Read The F*cking Manual! : Read The Flaming Manual! 메뉴얼을 읽어라.



┌위트

HAK : Hugs And Kisses (꼭 껴안고 키스해줄 정도로) 훌륭하다!
ROFL : ROTFL : Rolling On Floor Laughing! 박장대소하다
HHOK : Ha, Ha, Only Kidding 농담이야.
ONNA : Oh No, Not Again 좀 기다려요.
OZ : Australia 오스트레일리아(사람)



┌감사

THANX : TNX
TIA : Thanks In Advance 잘 부탁드립니다



┌기타

HTH : Hope this Helps! 이것이 도움이 될거야!
FYA : For Your amusement 이것으로 즐기세요
FYI : For your information 정보입니다
WT : Without Thinking 너무 생각하지 말고
영자 신문 읽기 7가지 공식

① 제목에서 Be 동사는 통상 생략된다.
State Oil Reserve Not Enough
(국내 유류 비축 충분치 않아)

② 제목에서 시제가 현재일 때는 과거로 해석한다.
Kim Stresses Growing Importance of English.
(김 대통령, 날로 커져 가는 영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③ 제목에서 동사가 과거분사형일 때는 수동태로 해석한다.
First lce Seen in Seoul This Season.
(서울서 올 들어 처음 얼음 얼어)

④ 제목에 to 부정사가 있을 때는 미래로 해석한다.
(Hyundai to Sell Sosan Farm to Improve Cash Flow.
(현대, 자금 유동성 개선 위해 서산 농장 매각할 듯)

⑤ 제목에서 동사가 현재분사일 때는 현재 진행 중인 사건이다.
Gov't Considering Bid For 2010 Winter Olympiad in Muju.
(정부, 2010년 무주 동계 올림픽 개최 제안 고려 중)

⑥ 행정 수도는 그 나라의 정부를 뜻한다.
Seoul Has Not Agreed on Unification Formula With P'yang.
(한국 정부, 북한과 통일 방식에 관해 합의한 바 없어)

⑦ 기사제목의 세부 내용은 Lead(기사의 첫 단락)부분에서 상세하게 설명된다


영어신문 읽기 가이드 ('제목읽기'편)
사람에게 얼굴이 그사람의 전체를 대표하듯이 영자신문의 제목이 그 기사
의 내용을 대표합니다.

가. 영어신문의 제목은 완전한 문장이 원칙

영어신문의 제목은 주어, 동사, 보어, 목적어등이 갖추어진 완전한 문장이되
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면의 제약으로 의미전달에 지장이 없다면 전치사나 관
사등은 생략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영자신문의 제목을 보면서 전체기사의 내
용을 파악하고 어휘와 문장의 구조를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제목에는 많은 약어가 나옵니다

NK : North Korea; 북한 PM : Prime Minister; 수상, 국무총리
US : United States; 미국 UK : United Kingdom; 영국
pct : percentage : 퍼센트 yr : year; 년
sen. : senator; 미 상원의원 mfg.: manufacturing : 제조업
KEDO : Korean Peninsula Energy Development Organization
;한반도에너지기구
PKO : Peace Keeping Operation ; 평화유지군 Wash. : Washington
SNU : Seoul National University; 서울대학 P'yang : Pyongyang
R&D: Research and Development; 연구개발
Fed : Federal; 미연방정부
WTO : World Trade Organization; 세계무역기구
CDMA :Code Division Multiple Access;코드분할다중접속-통신방식
NKP : New Korea Party; 신한국당
NCNP : National Congress for New Poitics; 새정치국민회의
DP : Democratic Party; 민주당 Rep : Representative ; 국회의원
ULD : United Liberal Democrats; 자민련 ...등등
이러한 약어들은 신문에 나오는대로 풀이되어 55.영자신문 어휘풀이 사전
전반부에 따로 대문자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 행정수도는 그 나라의 정부를 뜻합니다.

Beijing Hit for Trying to Isolate Taipei
-중국정부가 대만을 고립시키려하고 있다고 비난을 받다
Seoul Welcomes Wellington's Decision
-한국정부, 뉴질랜드의 결정 환영
Wash. Closely Monitoring China-Taiwan Situation
-미국, 중국과 대만의 상황 예의 주시중
Seoul Keeps Track of Tokyo's Move to NK
-한국, 일본의 북한 접근 동향에 민감한 반응
Seoul May Resume Rice Aid If P'yang Verifies Food Crisis
-한국, 북한의 식량위기가 입증되면 쌀원조를 재개하게 될지도
P'yang Accuses Seoul of Arms Buildup
-북한, 한국의 군비증강 트집
Seoul, Wash., Tokyo to Discuss Rice Aid to NK
-한.미.일, 북한 쌀 원조 논의
Tokyo Promises to Coordinate With Seoul on Issue of Rice Aid to NK
-일본, 북한으로 쌀원조문제에 한국과 협조 약속
Wash.,Beijing Sign Agreement to Open Direct Air Flight
-미국과 중국, 직항로 개설에 합의
Wash. to Open Liaison Office in P'yang in March
-미국, 3월 평양에 연락사무소 설치하기로
Moscow to Keep Free Market Reforms
-러시아는 자유시장개혁을 지속할 것

나. Be동사의 생략

영자신문의 제목에서 Be동사는 생략되어도 의미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통상 생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Hyundai's Sonata II Best Selling Car in '95
-현대 쏘나타-2 95년도 베스트 셀러
(is) Be동사의 생략 : ∼ Sonata II (is) Best Selling ∼
First Shipment of Foreign Rice Due in Mid-Jan.
-첫 수입쌀 수송선 1월 중순에 도착예정
(is) Be동사의 생략 : ∼ Rice (is) Due ∼
Temperature of Earth's Surface Warmest in '95
-지구표면의 온도 95년도에 가장 높았다
(are) Be동사의 생략 : ∼ Surface (are) Warmest ∼

다. 동사찾기와 시제 4가지

제목을 읽을 때 동사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동사의 시제에 따라 그
내용의 해석이 전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영자신문제목에 나타나는 시제
는 "현재", "과거"," to + 동사 ", "동사 + ing"의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라.동사의 시제가 "현재"일 경우

24시간 간격으로 매일 발간되고 있는 일간신문의 특성상 전일자 신문발행 이
후 금일자 신문발행사이에 발생되거나 인지된 사실은 현재시제로 나타냅니
다. 이것을 24시간과거라고 합니다. 따라서 제목상에 현재로 표시된 동사는
실제의 경우 이미 발생된 과거(대개 24시간 과거)로 해석해야 합니다.
Kim {Orders} Armed Forces to Be Fully Prepared to Counter NK
Provocations
: 김대통령 각군에 북한도발에 대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
→ 이미 지시했음
Libya {Threatens} Economic Reprisals Against Korean Firms
: 리비아, 한국회사들에 대한 경제보복 위협 → 이미 위협했음
Liquor Smuggling Remarkably {Increases}
: 술 밀수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 이미 증가했음
Police {Intensify} Inspection on FX Diversion
: 경찰 외환유출 검색 강화 → 이미 강화했음
* Intensify; 강화시킨다
Drunk Driver {Collides} With Patrol Car
: 술취한 운전자 순찰차와 충돌 → 이미 충돌했음
* Collide; 충돌하다
Taiwan, Senegal {Set Up} Diplomatic Ties
: 대만과 세네갈 외교관계 수립 → 이미 완료

마.동사의 시제가 "과거"일 경우

동사의 시제가 과거일때는 이를 과거분사로 보고 Be동사의 생략으로 인해
Be + 과거분사로서 수동형이 됩니다.
Cellular Phone Rentals {Alowed}
: 이동전화 임대사업 허용되다
S.Korean Not {Fazed} by NK Intimidation
: 한국국민들, 북한의 위협에 동요되지 않아
* faze : 당황하게 하다, 괴롭히다, 혼란시키다
Park Jeong-koo {Named} New Kumho Chairman
: 신임 금호회장에 박정구 임명되다
126 Korean-Chinese Stowaways {Caught} off Pusan - Two Men Sustain
Bullet Wounds -
: 126명의 조선족중국인 부산근해에서 밀항중 잡혀 - 2명은 총상 입어 -
* sustain : 유지하다, 부양하다, (손해, 상처를) 입다, 받다
Top Singer Found Dead, Hanged at His Seoul Home
: 인기가수, 자기집에서 목매달아 자살한 시체로 발견
Found; 발견되다(수동형) , Hanged; 목을 매달리다(수동형)
Liquor Market Expected to Exceed W5 tril. This Year
: 금년도 주류시장규모 5조원 초과할 것으로 예상
Expected; 기대되다, 예상되다(수동형)
Car Imports Predicted to Double to 13,340 Units Worth W750 Bil.
: 외제차 수입 (금년도에)두배늘어 13,340대에 7,500억원으로 예상
Predicted; 예견되다, 예상되다 (수동형)
Korean Tourists Found Spending W1.84 Mil. Per Overseas Trip
: 해외관광 한국인 1인당 여행시마다 184만원씩 기분냈다고
Found; --으로 확인 되다(수동형)
No Change in Japan's Korea Policy Seen Under Hashimoto
: 하시모도수상이 취임해도 한국정책에 변화는 없을 것이다
Seen; 전망된다(수동형)
India's Gaining ASEAN Membership Ruled Out
: 인도, ASEAN에 회원국으로 가입 좌절
Ruled Out; 배제당하다, 거부당하다(수동형)
Traffic Mishaps Result in Losses of W6 Tril. - 10,000 People Killed,
340,000 Injured in 1993 -
: 교통사고로 6조원의 재산손실 -- 1993년도에 만명사망, 34만명 부상 --
Result in; 결과로 나오다 , Killed; 사망당하다(수동형) , Injured; 부상당
하다(수동형)
Drunk Man Rescued From Underground Sewer After Being Trapped
for 9Days.
: 술취한 남자 지하하수구에 9일간 갇혀있다가 구조
Rescued; 구조받다(수동형)
Ruling Party Given Slap Over Customary Doleout -- News in Review --
: 신한국당 관습적인 하사금때문에 망신 -- 뉴스 평론 --
Given Slap; 망신당하다, 모욕당하다(수동형)
Operation of FKI Expected to Change Drastically Next Month
: 전경련이 내달부터 싹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린다고

바.동사의 시제가 "to + 동사"일 경우

앞으로 발생될 예정이나 실행할 계획 혹은 미래의 의지는 동사의 원형앞
에to를 붙여서 표시합니다.
Chinese PM Li {to Seal} $2 Billion Contracts With France
: 중국의 이붕총리, 불란서와 20억불의 계약 체결 예정
* seal : 봉인하다, 날인하다, 조인하다; 봉인, 날인
Seoul {to Provide} $20,000 for Ecuador
: 한국정부, 에콰돌에 2만불 지원하기로
KFTA {to Set Up} Trade Ombudsman Service
: 무역협회, 무역 옴부즈맨 서비스 설치 예정
* ombudsman : 옴부즈맨, 민원조사관, 인권옹호자
LG {to Build} Phone Network in Russia
: LG, 러시아에 전화망 설치 계획
Seoul {to Declare} 200-Mile Economic Sea Zone
: 한국, 200해리 경제수역 선포 예정 → 의지
Seoul, Wash., Tokyo {to DISCUSS} Rice Aid to NK
: 한.미.일, 북한 쌀 원조 논의 → 계획
Moscow {to KEEP} Free Market Reforms
: 러시아는 자유시장개혁을 지속할 것 → 의지
Foreign Diplomats {to Enjoy} VAT Exemption
: 주한 외교사절들에게는 부가세 면제 예정 → 계획
* Exemption; 면제
O'seas Construction Orders {to Hit} $10.8 Bil.- $8.5 Billion Last Year-
: 해외건설수주 100억 8천만불 돌파 예정 - 작년도 85억불 → 추정
* Hit; 기록에 도달하다
Korea-Aided Center for Job Training {to Open} in Sudan
: 수단에 한국지원 직업훈련소 개설 예정
Japan {to Freeze} Plans for Fast-Breeder Reactor
: 일본 고속증식 원자로 계획 동결 예정
* Freeze; 동결하다, 중단하다
Hyundai {to Advance} Into Aerospace, Communication, Finance
Industries
: 현대그룹은 항공, 통신, 금융을 향해 돌격 앞으로! → 의지, 계획
First Shipment of Foreign Rice Due in Mid-Jan.
: 첫 수입쌀 수송선 1월 중순에 도착예정
(is) Be동사의 생략 : ∼ Rice (is) Due ∼

바. 동사의 시제가 "동사 + ing "일 경우

마찬가지로 동사에 ing가 되어 있을 때는 진행형이 됩니다. 이것은 신문이 발
행된 그 일자를 기준으로 진행중인 상태를 뜻합니다.
Foreign Retail Firms Rushing In
: 외국 소매업체들 한국으로 몰려든다
Rushing In; 달려오고있다(진행형)
KNRC Seeking to Station Its Officials in P'yang
: 대한적십자요원 평양에 상주시키려고
Seeking; 모색하고 있는 중인(진행)
Gov't Nominating Prof. Park for Sea Tribunal Seat
: 정부 (고려대)박교수를 해양심판관으로 지명신청중
Nominating; 지명하고 있다(진행중)
US Shutdown Having Wide Impact From Embassies to Jail
: 미연방정부의 업무중단으로 대사관에서 감옥에 이르기까지 심각한 파급효과
Having; 지니고있는중인 , (영향이)미치고있는중인(진행형)
Outbound Travel Biz Suffering Worst Crisis Since '91 Gulf War
: 해외여행사 91년 걸프전이래 최악의 불황위기에
Suffering; 어려움을 겪고 있는(진행형)
Chun Recovering Health Gradually, But Slower Than Expected:
Physician
: 전씨 건강 점차로 회복중, 예상보다는 느리다고: 담당의사
Recovering; 회복중에 있는(진행)
Severe Winter Drought Causing Serious Water Shortage in
Southern Provinces
: 극심한 겨울가뭄으로 남부지방에 심각한 물부족 상태
Causing; --의 원인이 되고 있는 중이다(현재진행)
Ski Packages Gaining Popularity Among Southeast Asian Tourists
: (국내)스키단체여행, (돈많은)동남아 여행객들에게 군침
Gaining; --을 얻고있는 중인(진행형)

사. 그래도 해석이 않될 때에는 : 리드부분의 활용

워낙 다양하고 광범위한 사실보도를 하다보면 어휘의 문제, 표현의문제들로
인하여 쉽게 해석이 안되는 부분도 많이 나오게 됩니다. 이럴때는 본문의 "리
드부분"을 읽어보면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리드부분"이란 신문제목아래 본
문의 첫 단락을 말하는데 이곳이신문의 제목을 상세히 풀어 설명을 해주는 곳
으로 이곳을 읽어보면 그 전체기사의 줄거리를 알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 리
드부분은 전체기사를 요약했으면서 제목보다는 상세하게 풀이한 곳이지요.

아. 영어로 숫자읽기

영어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다고 해도 숫자가 나오면 당황하는 사람이 의외
로 많습니다. 이것은 우선 실전 경험의 부족도 있지만 무엇보다 우리말과 영
어의 숫자를 읽는 법의 근본적인 차이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되지 않으면 해
결이 안됩니다. 영어에서 1에서 천단위까지 그러니까 9,999까지는 영어와 우
리말의 숫자표기를 그대로 직역하면 되지만 영어의 만, 십만, 천만, 억,
백억, 천억단위는 우리말과는 달리 한단어로 나타내지 않고

천 = a thousand 만 = 천이 열개 , 십만 = 천이 백개
백만 = a million 천만 = 백만이 열개 억 = 백만이 백개
십억 = a billion 백억 = 십억이 열개 천억 = 십억이 백개
조 = a trillion

으로 천단위 즉 세단위 콤마로 끊어서 표시합니다.
따라서,

만 = ten thousand 십만 = hundred thousand
백만 = million 천만 = ten million 억 = hundred million
십억 = billion 백억 = ten billion 천억 = hundred billion
조 = trillion

으로 나타내는데 이제 실제 연습을 충분히 해서 자동적으로 나올 수 있게 합
니다.
ebs 토익 대표강사 김대균의 뉴토익 공략법!

'토익 만점자가 회화 한마디 못한다'는 사실, 과히 충격적이다. 게다가 외국 대학에선 동양인의 토익 점수는 믿지 말라는 공문까지 내렸다고 한다. 더 이상 토익 점수가 영어실력을 산출하는 기준은 아닌 듯하다. 그래서 토익이 확 달라진다. 지문이 길어지고 새로운 문제유형이 등장했으며 기타 영어권 악센트도 등장한다. 대한민국 토익 대표강사 김대균이 달라진 토익의 모든 것을 분석했다.

1. 토익 왜 바뀌나?
기존의 토익은 기출 문제 의존도가 높아서 문제유형에 익숙해지기만 하면 실력에 상관없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다. '토익 점수가 영어실력에 정비례하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실력대로 성적이 나오는 시함으로 방향전환을 시도한듯 하다. 세계적으로 공인받는 시험이 강산이 두세 번도 더 변했을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거의 비슷한 틀을 유지하고 있으니 토익 시험의 전문성과 유용성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할 만하다. 스피킹 파트를 추가한 새로운 토플의 변화에 발맞춰 보다 변별력 있고 합리적인 시험으로 발전하기 위한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다.

2. 토익 이렇게 바뀐다.
새로운 토익의 변화 포인트는 리스닝과 리딩의 지문이 모두 길어지고 지문당 문제수가 늘어난다는 것과 리스닝 파트에서 미국 외 영국과 호주권의 악센트가 등장한다는 것!

*Listening : 상대적으로 응시자들이 쉽게 느꼈던 '사진묘사(Part I)'영역이 20문항에서 10문항으로 축소된다. '짧은 대화(Part III)'영역은 지문이 30개에서 10개로 줄어드는 대신 대화문이 길어지고 한 대화 지문에 대해서 세 문제를 출제하는 패턴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설명문(Part IV)'의 경우도 문항수가 30개로 늘어났으며, Part III와 같은 방식으로 출제되어 결과적으로 리스닝이 훨씬 어려워졌다. 뿐만 아니라 호주나 영국, 뉴질랜드의 발음이 추가되어 미국식 발음에 익숙해져 있는 응시자들에게는 약간의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

*Reading : '문법과 어휘(Part V)'는 그대로지만 밑줄 친 문장에서 틀린 부분을 고르던 '틀린문장 고치기(Part VI)'는 사라진다. 대신 독해 본문에서 빈칸을 만들어 알맞은 어휘 및 표현을 고르는 새로운 유형으로 출제된다. 마직으로 '독해(Part VII)'영역은 기존 유형 이외에 두 개의 지문을 토대로 다섯 문제를 푸는 '이중 지문'형식으로 바뀐다. 지문의 양이 상당히 많아져 속도를 높이지 않으면 시간이 모자랄 수도 있다.

3. 달라진 토익, 효과적인 공략법

1) 기출어휘는 반드시 암기하자
단어암기는 가장 안전한 투자. 시험에 나온 어휘 및 표현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므로 반복은 필수. 평소에 실전 문제집을 많이 풀면서 문장 속의 새로운 어휘나 표현을 짚고 넘어간다.

2) 단어간의 어울림을 알자
토익의 출제 방식이 새로워진다고 하지만 변함이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어휘'다. 하지만 이 어휘는 단순히 한 단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면 make a call, dely description, place an order처럼 어울리는 동사와 목적어를 포함한 것이다. 단어들간의 어울림을 알고 풍부한 어휘 및 표현을 익히는 것은 토익에서 고득점을 얻기 위한 필수 과정이다.

3) 무조건 반복해서 많이 들어라
리스닝이 많이 길어지고 어려진다고 조급해하며 새로운 대처법을 찾기보다는 기출문제부터 익숙해지는 것이 우선이다. 리스닝의 경우 기출 문제로만 집중 연습해도 어느 정도 성과는 거둘 수있으므로 한두 세트를 암기한 후 비슷한 틀의 내용을 반복해서 듣는다. 팩을 분산시키기보다는 몇 개의 테이프로 집중 정리하고 반복 학습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4) 틈틈이 영어 뉴스를 청취하라
긴 지문에 익숙해지는 훈련이 필요하다. 뉴스나 드라마 등을 화면을 배제하고 듣는 연습을 하자. 얼굴 표정이나 입모양이 보일 경우는 실제 시험 환경과 다를 뿐만 아니라 리스닝 집중력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가끔 BBC 뉴스를 청취하는 것도 새롭게 등장하는 영국식 악센트에 익숙해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5) 영어사전과 하루 다섯 번 친해지기
익숙하지 않은 표현이 명확하지 않은 뉘앙스의 차이를 발견할 경우 영영사전을 이용해 확인사살하자. 티끌모아 태산이다! 하루에 최소 다섯 번, 한달 이상 꾸준히 찾다 보면 어휘력도 늘고 독해력도 빨라질 것이다.

6) 새로운 유형 '이중지문'은 문맥파악이 핵심
쉬운글부터 많이 읽어가면서 문단별 주제를 뽑아내는 연습을 하자. 처음이 어렵지 꾸준히 반복하면 문맥 파악 능력도 향상될 뿐만 아니라 독해 속도도 빨라진다. 지문의 양이 눈에 띄게 많아졌지만 문제수와 시간은 변동이 없으므로 독해 속도를 높이지 않으면 좋은 점수를 얻기 힘들다.

7) 입으로 흥얼대라
눈으로 수십 번 보고 손으로 수십 번 쓰는 것보다 입으로 흥얼대는 것이 기억에도 오래 남고 리스닝에도 도움이 된다. 평소에 혼자서 롤 플레이 형식으로 여러 단어를 사용해 스스로 이야기를 꾸며보는 것도 매우 효과적이다.

8) 실전에 임하듯 문제를 풀어라
느긋한 마음으로 여유를 갖고 문제를 푸는 것은 좋지 않다. 리딩 파트의 경우 결국은 시간 싸움이다. 평소에도 늘 실전에 임하듯 신속하게 문제를 푸는 습관이 시험 당일날 당신의 시간을 절약해줄 것이다.

9) 시험 시작 10분전 스트레칭!
마지막 서비스 공략법. 리스닝 시험이 시작하기 전에 주는 마지막 쉬는 시간에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준다. 리스닝 집중력이 좋아져 보다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scrap2 > English'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펌] 스스로 영어를 익히는 효과적인 방법.  (0) 2007.02.09
[펌]영어회화를 잘하는 방법  (0) 2007.02.09
영문으로 E-mail 쓰기  (0) 2006.11.27
영자 신문 읽기 7가지 공식  (0) 2006.11.19
김대균 샘 ... tip  (0) 2006.09.20
http://news.khan.co.kr/section/khan_art_view.html?mode=view&artid=200608281541141&code=900314

[교육]국내파 영어 학습요령 ‘영화·방송 많이 접하라’


저는 국내파 강사입니다. 그러나 제가 토익 최다 응시한 만점 강사라는
사실로 성공을 거두었고, ‘국내에서도 노력하면 만점을 받을 수 있다’라는
신뢰감을 주고 어느 정도 실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검증된 영어를 구사해야 한다는 의무감과 보다 신뢰감 있는
영어를 제공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틈을 내 많은 영어권 나라를
돌아봤지만 제가 내린 최종적인 결론은 ‘의지만 있으면 우리나라에서도
좋은 실력을 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선 케이블 TV를 활용하십시오. 우리나라에는 CNN, BBC 등
유수한 방송이 바로 들어 옵니다. 그런 방송을 잘 활용하면 영어의
기본 감각을 충분히 익히실 수 있습니다.

또 영어권 영화를 많이 보십시오. 영어 문화권 영화를 보고, 영화 속
대화를 관찰하고 학습하는 것은 매우 유익한 공부 방법이고 문화를
간접 체험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영어 학습 관련 인터넷 사이트와 교육방송(EBS) 등의 강좌를
활용하세요.

공짜 방송으로 기본적인 리스닝 실력이 어느 정도 확보된 후에는
교재 없이도 들을 수 있는 재미있고 알찬 강의가 많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학원의 여러 영어 회화 선생님들도 EBS 강의를 즐겨
듣습니다. 좋은 영어 발음의 원어민과 교수법을 참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샘플 강의들도 들어 보십시오.
인터넷에서 강의하는 유명 강사들의 샘플 강의만 들어도 영어에
매우 친숙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샘플 강의를 통해 강사들의
개성과 특징, 말하고자 하는 학습 방법 등을 들어 보면 나만의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한 좋은 안목이 생깁니다.

우리나라 대형 서점을 활용하세요. 우리나라 영어 원서 서점에는
좋은 책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외국어 연수에 사용하는
교재는 거의 다 들어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선생님들이
만드신 회화나 토익 교재도 자랑할 만하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서점을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 가보는 것도 유익한 기본 학습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자신이 처한 여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부하면 좋은 결과가 생기리라 믿습니다. 건승하십시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