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잠자는 시간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라, 1주일 내내. 잠을 보충한다며 주말에 늦잠을 자지 마라.

②침실 분위기를 시원하고 어둡게, 그리고 어지럽지 않게 함으로써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되는 환경을 유지하라. 눈을 가리는 차양이나 귀마개도 도움이 된다.

③오후에는 콜라와 초콜릿을 포함, 카페인을 마시지 마라.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저녁은 최소한 잠자기 3시간 전에 먹어라.

④뜨거운 우유는 훌륭한 수면제다. 그러나 알코올은 좋지 않다.

⑤잠자기 30분 전에는 컴퓨터나 TV를 보지 말고 논쟁도 하지 마라. 부드러운 음악은 물론, 추리소설도 괜찮다. 그러나 소름끼치는 소설을 피하라.

⑥잠자리에 들었는데 20분이 지나도록 잠이 오지 않으면 일어나라. 그리고 다른 방으로 들어가 조용한 활동을 하라.
음식은 먹는 방식에 따라 비만과 소화 불량 일으킨다

뉴스위크 바쁜 일정에 쫓기는 현대인들에게는 책상·자동차·소파, 심지어 침대마저 음식을 서둘러 먹을 만한 장소로 보인다. 그러나 주방의 식탁을 놔두고 이런 곳에서 음식을 먹는 행동은 현명하지 못한 식습관이다. 우리가 식사하는 방식의 상당수는 체중 과다와 소화 불량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나쁜 식사 습관 일곱 가지를 소개한다.

부엌에서: 부엌은 음식을 저장하는 데는 훌륭한 장소지만 식사를 하기에는 끔찍한 곳이다. 냉장고나 가스레인지 앞에 서서 음식을 준비하거나 고르면서 이것저것 먹다 보면 부지불식간에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심지어 식사 후 식탁을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남은 음식이 아까워 또 먹게 된다.“일반적으로 주부들은 밥상을 치우면서 ‘이렇게 큰 닭고기 덩어리를 버린다면 잘못’이라고 생각하고는 입에다 집어넣는다”고 미국 식이요법 협회의 보니 토브-딕스 대변인은 지적했다.

직장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아침 회의 시간에 제공되는 공짜 도넛과 퇴근 후의 술자리 등이 원인이다. 아침에 먹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 한 개의 열량은 200칼로리다. 땅콩을 한 움큼씩 두어 차례 집어먹으면 117칼로리다.

이 정도 열량을 소비해 버리려면 약 13분 동안 조깅을 해야 한다. 사무실에 비치된 공짜 음식의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이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코넬대의 2006년도 연구에 따르면, 과자 그릇에 가까이 앉아 있는 사람일수록 과자를 더 많이 먹으면서도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을 보인다.

서둘러 먹기: 음식을 빨리 먹으면 약속 시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부작용은 매우 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 연구진이 피실험자들에게 큰 접시에 담긴 파스타를 빠르게 먹도록 시켰다. 그들이 9분 만에 먹어치우면서 얻은 열량은 646칼로리였다.

천천히 먹도록 지시 받은 그룹은 29분 동안 먹은 뒤 579칼로리를 얻었다. 20분간 더 오래 먹을 경우 67칼로리를 적게 섭취했다는 얘기다. 서둘러 식사하는 습관은 소화 불량과 속쓰림 증상을 초래하기도 한다.

어두운 곳에서: 캘리포니아대 어바인 캠퍼스 연구진의 2002년 연구에 따르면, 대식(大食)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은 조명이 흐릿한 장소에서 특히 과식할 가능성이 높았다.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어두운 환경에서는 식욕을 억제하는 힘이 약해지기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그래서 우리가 밝은 대낮보다는 주로 한밤중에 부엌으로 다가가 케이크 한 조각을 슬쩍 집어먹는가 보다.

너무 적게 씹기: 수많은 연구 결과를 보면,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 삼키는 습관의 이점은 두 가지다. 첫째는 소화가 촉진된다는 점이다. 둘째는 배에 가스가 차고, 헛배가 부르며, 속이 쓰린 증상을 방지해 준다는 점이다. 음식물을 좀 더 천천히 씹고 음미하면서 먹으면, ‘먹는 즐거움’도 커진다. 토브-딕스는 “큰 덩어리의 음식물을 대충 씹어 삼키면, 소화기관이 음식물을 분해하기도 훨씬 더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음식을 충분히 씹어 삼키면, 침의 소화 효소에 접촉하는 음식물의 표면적도 커진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씹어야 충분할까?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음식물이 액체로 변할 때까지, 횟수로는 약 25회 씹어야 적당하다. 그 정도 씹느라 몇 초 더 소비한다고 해서 크게 손해보지는 않는다.

외식: 외식을 하게 되면 돈을 축낼 뿐만 아니라 허리 두께까지 두꺼워질지 모른다. 어느 대대적 연구에 따르면 잦은 외식과 높은 수준의 비만·체지방·체질량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 멤피스대 연구진에 따르면 1주에 6~13회 외식하는 여성들은 하루 평균 290칼로리를 추가로 섭취하게 되며, 나트륨과 지방도 더 많이 먹게 된다. 집에서 식사하면 돈을 절약할 뿐 아니라 추가적인 열량 섭취도 피한다.

TV 보면서 먹기: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컴퓨터를 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이 먹게 된다. 과학자들은 TV 시청이 특히 청소년 비만의 위험 요인이 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앉은 자세로 TV를 보면서 스낵을 먹는 행위는 위험을 가중시킨다. 무의식적으로 계속 집어먹을 뿐 아니라, 열량을 소비하는 다른 활동을 할 시간도 빼앗기기 때문이다.

식사를 제어하려면 의식을 분산시키는 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토브-딕스는 조언한다. “TV를 보든, 전화 통화를 하든, 뭔가를 읽든, 다른 행동을 하면서 음식을 먹을 경우 그 결과는 똑같다. 다른 행동에 집중하게 되면, 음식물의 맛과 씹는 느낌은 놓치게 된다.” 최선의 해결책은 지극히 간단하다. 집에서 식탁에 앉아 식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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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건강법

박수는 손의 기맥과 경혈을 부분적으로 자극해서 손과 연결된 내장 기관을 자극함으로써 갖가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다. 하나의 동작에 10~20초씩 지속해서 치며, 해당 부위가 안 좋은 경우는 20~30초 연속해서 친다. 또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불안하고 초조할 때는 박수 시간을 조금 더 늘리면 긴장 해소에 도움이 된다.

▶손등 박수

한쪽 손등을 다른 한 손으로 때리듯이 치는 박수. 양손을 번갈아 가며 손등을 친다. 이 박수는 특히 허리를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요통이 심하거나 평소에 허리를 많이 사용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박수를 꾸준히 쳐주면 좋다. 허리 외에 등과 척추 건강에도 효과가 있다.
▶손바닥 박수
손가락을 쫙 펴고, 약간 뒤로 젖히고, 손목은 서로 붙인 채로 손바닥만으로 박수를 친다. 손바닥만 부딪쳐서 박수를 하면 전반적으로 내장 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주먹박수
주먹을 쥔 후에 양손을 맞대고 손가락이 닿는 부분끼리 박수를 친다. 처음엔 손가락 뼈마디가 아프지만 익숙해지면 경쾌한 목탁 소리가 나면서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 두통과 어깨 부위 통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손가락 박수
양손을 마주 대고 손바닥은 뗀 채로 손가락만을 댄다. 손가락끼리만 부딪치는 박수로,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손가락을 집중 자극하는 이 박수는 심장과 기관지를 자극해서 이와 관련된 질병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이며, 특히 코 부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손가락 끝 박수
양 손가락을 마주 대고 손가락 중에서 손가락 끝 부위만 댄 채로 박수를 친다. 손가락 끝만을 지속해서 자극을 주면 그 부위와 연결된 눈과 코 부위 건강에 좋다. 시력이 안 좋은 사람, 만성 비염, 코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코피가 자주 나는 사람은 손가락 끝 박수를 집중적으로 해주면 효과가 있다.
 
▶손목 박수
손목과 연결된 손바닥의 끝 부분만 댄 채로 마주치는 박수. 이 부위와 연결된 방광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어서 생식기 기능을 좋아지게 한다. 또 정력증강에도 효과적이다.

▶목뒤 박수
양손을 목뒤로 돌려서 힘차게 박수를 한다. 어깨 부위의 피로를 푸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평소 자세가 좋지 않거나 운동을 하지 않아서 몸 전체가 뻣뻣한 사람은 처음에는 이 동작이 매우 불편할 것이다. 그러나 몇 차례 반복하면 곧 익숙해진다. 어깨 통증 완화 효과 외에 어깨나 팔 부위에 군살이 많은 사람에게는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합장박수
열 손가락을 마주 대고 양손을 힘차게 부딪치는 박수. 이때 생기는 마찰 진동으로 손바닥의 14개 기맥과 3백45개의 경혈이 자극을 받아서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적이다. 혈액순환 장애로 생기는 손발 저림, 신경통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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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마토
붉은색을 내는 리코펜이 전립선암을 비롯한 각종 암 발생위험을 줄인다.

비타민 C도 풍부하여 감기바이러스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 트 및 당뇨병 환자에게도 추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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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금치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들의 발육과 영양에 좋다.

비타민 A가 풍부하여 야맹증을 예방한다.

시금치나물 한 접시의 열량은 40 Kcal 로 살찔 걱정없는 저 칼로리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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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늘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인, 스코르진, 알리신 등의 성분은 항세균 화학물로

식중독 등 다양한 질병을 일으키 는 미생물에 대한 항균효과가 있다.

또한, 혈액중 콜레스테 롤을 낮춰주고 혈액순화을 원활하게 해서 심혈관질환의

이로운 식품이다. 따라서 육류나 회를 먹을 때 마늘과 같이 먹는

우리의 음식습관은 아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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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녹차
주성분인 폴리페놀성분이 발암물질과 결합하여 활성을 억제함으로써 항암효과를 가진다.

녹차를 마시면 2시간이내에 혈관의 내피세포의 기능이 호존되어 혈관이 확장 된다.

따라서 협심증을 줄여준다. 차의 쓴맛과 떫은 맛성분은

위장 점막을 보호하고 위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녹차를 많이 마시는 지역에서는 위암 발생율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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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적포도주
포도껍질의 자주색 색소가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포도주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타닌 및 폴리페놀성분이

몸에 유익한 콜레스테롤 ( HDL )을 활성화 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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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견과류
땅콩, 호두, 잣등 견과류의 든 리놀렌산과 같은 불포화지방산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 ( LDL )을 낮춰준다.

또한 엘라직산은 암의 진행과 촉 진을 방해한다.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노화억제 및 항암 효과가 있다.

일주일에 2∼4회 이상먹어야 효과가있고 땅콩알로는 25알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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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연어(고등어)
다량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혈중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 경화증을 예방한다.

또한, 루푸스나 류마티스관절염 같은 자가 면역 질환을 일으키는 물질의 생성을 막아준다.

고등어는 오메가-3 지방산인 DHA 함유량이 연어의 2배 에 가깝다.

DHA 는 기억 및 학습능력 유지효과가 있는것 으로 알려져 수험생들에게

특히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노인성 치매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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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블루베리(가지)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동맥 경화를 예방하여 심장병 및 뇌졸중을 막아준다.

또한 바이러스 및 세균을 죽이는 효과도 있다.

가지의 보라색도 이와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어 블루베리 대체식품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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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브로컬리(양배추)
슬포라판, 인돌 등의 화학물이 유방암, 대장암, 위암같은 암발생 억제 효과가 있다.

섬유질, 비타민C, 베타카로텐이 풍부하다.

양배추도 브로컬리 같은 효과를 나타내어 대체식품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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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귀리(보리)
베타 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 섬유소가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제거한다.

또한 포만감을 느끼게해 과식을 방지함으로써 다이어트효과가 있다.

나트륨에 길항작용을 갖고 있는 칼륨이 풍부해 고혈압 및 심장병에 효과가 있다.

보리도 귀리와 같은 효과를 나타내어 대체식품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보리에 있는 수용성 식이 섬유소는 섭취한 포도당 및

지방성분의 흡수를 늦추어 식후 혈당 및 콜레스테롤의 상승을 억제한다.

기분좋게 아침에 잠에서 일어나려면 잠자기 전에 기분좋게 잠들고, 충분한 잠으로 육체의 피로를 충분히 풀수 있도록 안락한 잠자리가 제공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적당한 온도와 안락감을 느낄 수 있는 잠자리와 잠자기전 결렬한 두뇌활동을 할 수 있는 TV 시청등과 같은 일을 금하며,
 
시끄럽지 않으며, 어두운 조명등 자신이 기분좋게 잠들 수 있는 느낌의 환경의 잠자리를 만듭니다. 여기서 나는 이러이러 하면 잠을 기분좋게 잘수 있다는 자신만의 느낌이 아주 중요하며 그런 느낌을 느낄수 있는 환경을 말하는 것이다. 느낌! 편안하게 잠들수 있는 자신만의 느낌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러한 느낌은 "나는 어떤 환경이면 기분좋게 잠들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하여보고, 이 질문에 자신이 답하여 보면 "자신만의 기분좋게 잠들 수 있는 환경"을 알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자신이 기분좋게 잠잘 수 있는 잠자리가 마련 되었다면,
 
1. 잠들기 잠자리에서 손바닥을 마주 하여 싹싹 20회 비벼댄다.
이것은 손에 집중되어 있는 각종 신경계통을 자극하고 온열감을 주므로서 온몸이 따뜻한 느낌을 주게 되는데, 우리는 추울때 무심결이 손을 비비는것은 이와 같은 이유때문입니다.
손을 마주 비비면서 손바닥이 따뜻해지고, 온몸이 따뜻해지는데 이러한 느낌을 느껴 보도록 합니다.
 
이때 느낌이 없이 무심결에 손바닥을 비벼댄다면 효과가 없으므로 느낌을 갇고 실행하는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또한 이것은 뒤에 이어질 행동과도 연관이 있으므로 이것만은 잠자리에 꼭 하고 자겠다는 의지가필요하고, 잠자기전에 이와 같이 손을 마주 비비고 자면 실제고 잠을 잘 잘수 있다는 것을 느낌으로 간직하기 바랍니다.
2. 다음은 왼 손의 손가락들을 길게 모아쥐고 오른손으로 감싸쥐어 비틀면서 마찰을 10회하여준다. 다한 후 손을 바꾸어서 다시 10회 한다.
이와 같은 행동은 손에 있는 각종 경혈을 자극하여 뇌를 활성화 시키므로서 기분을 좋게 한다. 이때도 느낌이 아주 중요합니다.
마찰을 하면서 기분이 안락하고 좋아짐을 느낄수 있어야 합니다.
 맨 처음에는 이런 기분을 못 느낄 수도 있으나 계속하다 보면 느낄 수 있고, 나중에는 어디서든 이렇게 하므로서 좋은 기분을 갇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기분좋은 느낌을 느낄수 있도록 집중하여 하여야 합니다.


3. 다음은 손가락을 폈다가 오므렸다를 20회 한다.
이때는 손가락을 오므려 주먹을 힘껏 쥐면서 내일 아침 일어나자 마자 무엇을 해야겠다고 강하게 의식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이 막연하면 일어나는데 무엇을 할까 하는 생각으로 갈등을 느끼게 되어 기분좋게 잠에서 깨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아침에 일어나자 무엇을 할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면서 손을 폈다 오므렸다를 해야 합니다. 손가락을 오므렸다 폈다 하는 것은 강한 의지를 키울 수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떠한것을 하고자 마음 먹었을때 불끈 주먹을 쥐는것은 이러한 무의식적인 행동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먹을 힘껏쥐었다 폈다를 하면서 잠에서 깨어나면 무엇을 하겠다! 라는 의지를 굳게 다짐하면서 느낌을 갇도록 하셔야 합니다.
 
 느낌을 느끼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하면 효과가 없으므로, 느낌을 갇고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팔을 튼튼하게 하므로서 자신감을 갇게하고, 다른 일을 하다가 포기 하고 싶을때 주먹을 쥐는 것 만으로도 달성하고자 하는 마음을 갇게 하므로서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4. 마지막으로 숨을 깊이 들이쉬어 복식호흡을 20회하라.
이때 숨을 천천히 숨을 아랫배로 깊이 들이쉬고 숨을 내쉴 때는 천천히 발끝으로 내 쉰다고 생각하십시오!
이렇게 하면 뇌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어 뇌의 활동이 좋아지고, 자율신경의 활동을 조정할 수 있어 몸과 의식을 쉽게 이완시켜 깊은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복식 호흡은 평소에도 정신을 집중하려 할 때 이용하면 아주 좋은 효과를 볼 수있으며, 건강에도 아주 좋습니다. 의식을 모아 20회 하다보면 어느새 깊은 잠이 들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잠을 잔 후 일어날 때는


1. 우선 잠에서 깨어나면 팔을 머리위로 쭉 뻣치면서 지지개를 길게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어린아이가 깊은 잠에서 깨어날때도 무의식적으로 하는데, 이것은 잠잘때의 몸의 상태를 깨어있는 상태의 몸으로 변환하는것이며, 이때 의식도 또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지지게를 길게 하는것은 깨어날때 아주 중요하며, 이때 아~ 기분좋게 잘잤다 라는 말을 하십니다. 이러한 말은 기분좋은 잠자리의 느낌을 찾아서 실제로 기분이 좋아 집니다.


2. 그리고 손바닥 빠르게 비벼 열감을 느끼면 양손바닥으로 얼굴을 세수하듯이 마찰하며 기분좋은 느낌을 느끼 십시오.
따뜻한 손바닥으로 얼울을 마찰하면 굳어진 얼굴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며, 혈액 순환을 도와 얼굴의 피부가 아주좋아집니다.
이때 마찰하여 느끼는 얼굴의 부드러운 느낌은 잠에서의 기분을 바꾸는 역할을 하여 상쾌하게 잠을 떨쳐 버릴 수 있습니다.


3. 이제 이불을 박차고 일어 나셔서, 손가락 모아 비틀기를 하며 기분이 아주 좋다고 느끼시기 바랍니다.
주먹 강하게 쥐기를 강하게 5회 하면서 어제 저녁에 아침에 해야 겠다고 생각한것을 머리에 떠올리고 그때의 느낌을 강하게 느끼면서 자신은 의지력이 강하고 행동력이 있다는 느낌으로 즉시 행동으로 옮기시기 바랍니다.
 
* 주의사항 - 각 행동을 할때는 그 행동에 대한 느낌을 강하게 느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느낌을 갖지 못하고 단순한 동작만 반복하면 계속하기가 어려울뿐 아니라 효과가 적습니다.
성인병 예방은 물론 다이어트, 우울증 해소, 골다공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불었던 걷기 열풍을 아마도 기억할 것이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우울증을 해소해주고,
스트레스를 극복하게 도와주며, 몸속의 노폐물을 자연스럽게 배출하게 도와준다는 걷기.
그러면서도 관절이나 심폐계통에 거의 무리를 주지 않으니
걷기야말로 최고로 쉽고 효율적인 운동인 셈이다.
단, 바쁜 시간을 쪼개 걷는 것이니 만큼 단 10분을 걸어도
효율적으로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1 무조건 보폭을 크게 한다고 해서 운동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무리하게 보폭만 넓게 하면 오히려 걸음의 속도가 떨어져 운동 효과가 반감된다.

2 모래 위를 걸으면 아스팔트 위를 걸을 때보다 두 배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발에 가해지는 중력을 모래가 흡수하기 때문에 발을 들어올릴 때 두 배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3 걷기를 통해 뱃살을 확실히 정리하고 싶다면 배근육을 당기고, 배꼽을 앞으로 내밀듯이 걸어보라. 팔과 다리에만 신경 쓰고 배의 힘은 쭉 빼고 걷는다면 뱃살은 더디게 빠지게 될 것이다.

4 걷기 시작하면 우리 뇌 속에서는 베타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은 고통을 경감시켜 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우울증이나 스트레스 과다 상태에도 충분한 효과를 발휘한다. 걷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바로 이 호르몬 때문인 것.

5 베를린 자유대학의 스포츠 의학부에서는 ‘중증 우울증 환자에 대한 유산소운동 처방의 효과’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걷기가 우울증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우울하다고 방에 틀어박혀서 술만 마시지 말고 밖으로 나와 걸으시라.

6 걷기를 할 때는 통기성이 좋고 입고 벗기 편한 옷을 고르자.

단순한 디자인의 면 소재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 차림이면 충분하다. 겨울철에는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여러 겹의 옷을 덧입는 것이 좋다.

7 히포크라테스는 ‘걷는 것은 인간에게 최고의 보약’이라고 말했다.

8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20시간 정도 걷는 사람은 피가 엉겨서 생기는 뇌졸중 발생 확률이 걷지 않는 사람보다 40%가 낮고,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은 50% 가까이 낮아진다.

9 뭐니 뭐니 해도 걸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발의 움직임.

무게중심이 발 뒤꿈치→발 바깥쪽→새끼발가락→엄지발가락 순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걸어보자. 걸음걸이가 확 달라질 것이다.

10 식사 후 2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무리하게 걷지 않도록 한다.

우리 몸은 위장의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온몸의 뼈와 근육을 움직이게 되면 소화가 안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

11 그가 주기적으로 걷는 운동을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는 섹시한 남자다. 걷는 것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생성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알려진 코티솔의 수치를 떨어뜨리기 때문. 정력맨을 만드는 것은 ‘몬도가네’ 음식이 아니라 주기적인 걷기라는 걸 그에게도 귀띔해주어라.

12 신발을 고를 때에는 체중의 1% 정도의 무게를 가진 것을 고른다.

이를테면 60kg의 체중을 가진 여성이라면 600g 정도 나가는 운동화를 골라야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13 걷기 하나만 열심히 해도 거둘 수 있는 두 가지 드라마틱한 변화가 궁금한가? 일단 아킬레스건 주변의 군살이 사라져 섹시한 발목을 갖게 될 것이며, 놀랍게도 자연스레 힙업이 될 것이다.

14 어떤 속도로 걸어야 좋을까?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느린 속도로 걷기 시작할 것. 점점 속도를 높여가되 옆 사람과 이야기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약간 숨이 찰 정도의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

15 걸을 때는 턱을 치켜들거나 숙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정면을 응시한 상태에서 적당히 턱을 당긴 자세를 유지하면 되는 것. 시선이 발쪽을 향하게 되면 산소 섭취량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므로 신경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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