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부자 동네는 항상 부유하고, 가난한 동네는 항상 가난할까? 빈둥대는 직장 상사가 나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 이유는? 더욱 강력해진 재미와 지식으로 돌아온 <경제학 콘서트> 저자 팀 하포드의 신작! 경제학, 배웠으면 제대로 써먹으라고 말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전작보다 풍부해진 경제학의 세계에서 섹스, 도박, 결혼, 이사, 직장생활 등 경제학 제대로 써먹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가 느끼는 온갖 불합리한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 저자가 선택한 방법은 합리적 선택 이론이다. 저자는 ‘합리적인 사람은 인센티브에 반응한다’는 전제를 기본으로, 번뜩이는 재치와 날카로운 관찰력, 경제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총동원 하여 결혼과 이혼, 도박, 직장생활의 작동원리를 파악하고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동네를 안전하게 만드는 방법, 차별 당하지 않는 방법,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 등 경제학 제대로 써먹는 방법을 읽히고 나면 이세상에서 손해보지 않고 영리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공부를 잘 하는 방법이나 인생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몰라서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그런 방법들은 잘 알고 있다. 알고 있으면서도 실패한다. 왜 그럴까? 그것은 그 방법을 실천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성공을 가르쳐 주는 책은 수없이 많다. 그러나 실천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바로 이 책이 그 시작이다. 모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분모는 좋은 습관으로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대부분 인생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 - 운동선수, 변호사, 정치가, 의사, 사업가, 음악가, 세일즈맨 등은 모두 보통 사람과는 다른 단 하나를 갖고 있다. 그것이 바로 좋은 습관이다. 좋은 습관이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그럼 좋은 습관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그 질문을 이 책이 대답하고 있다.
책소개 이기는 것도 습관이다. 100번 슈팅해도 골을 넣지 못하면 헛수고인 실전에서, 그저 ‘열심히 하는 습관’이 아니라 ‘이기는 습관’을 가지게 해주는 현장경영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가는 곳마다 1등 조직으로 만들며 혁신과 변화와 성공을 극대화한 명사령관이 전하는 필생의 원칙과 지침 등을 통해 ‘1등 조직’을 만드는 생생한 실전 노하우를 집약했다.
기본에 철저하면서도 자기계발과 성과 배가를 위해 발로 뛰는 조직을 키우는 ‘현장경영의 방법론’, 고객을 ‘열광하는 팬’으로 만들어 매출 사이클을 저절로 돌아가게 하는 ‘고객만족’과 ‘성과 극대화’의 실천지침과 함께, 현장 조직을 리드하고 있는 경영층과 관리자, 고객 접점의 현장 실무자에게 유용한 22가지 세부적인 ‘이기는 습관’을 설명했다.
총알처럼 움직이는 동사형 조직을 만드는 법, 지독한 프로세스로 쪼개고 분석하고 구조화하는 조직, 인사도 제대로 못하는 조직은 ‘무덤’이나 다름없다는 기본을 놓치지 않고, 규범이 있는 조직문화를 키우는 예리하고도 실용적인 해법서이다. 저자는 열정을 가지고 '반드시 1등을 차지하고야 말겠다.'는 집요함을 가진 사람만이 성공이라는 열매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1등이 되는 습관을 기르라고 역설하고 있다.
책소개 「뇌」「개미」등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최신작. 태양 에너지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범선 <파피용>을 타고 1천 년간의 우주여행에 나선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떠나는 이들의 모험담은 마치 노아의 방주를 연상하게 한다. 함께 실린 만화가 뫼비우스의 삽화 또한 눈길을 끈다.
베르베르는 이 책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구원하는 것은 파피용호 자체가 아니라 파피용호에 탄 인간들이라고, 인간의 한계에 대한 인식과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것이 과학적 소재를 차용한 그의 문학이 결국은 보편적인 인간에 대한 탐구로 귀결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베르베르의 눈에는 이런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것 역시 인간이다.
책소개 해리포터 시리즈, 대망의 마지막 권 드디어 출간! 이전 편에 비해 훨씬 위험한 모험을 겪게 될 등장인물들에게 과연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뼛속까지 얼어붙는 듯 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마지막 편, 여기서 해리포터의 모든 비밀이 밝혀집니다. 장장 10년간 이어진 해리포터의 모험, 그 대장정의 끝을 확인해보세요.
해리의 열일곱 번째 생일을 앞두고 볼드모트의 공격에 대한 긴장은 더욱 고조됩니다 .더즐리네 가족도 모두 집을 떠나고, 불사조 기사단이 해리를 은신처로 피신시키는 도중에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죽음을 먹는 자들의 습격은 끊이지 않고, 해리 일행의 호크룩스를 찾기 위한 여정은 계속 되는데... 해리와 볼드모트의 생사를 건 대결은 어느 쪽의 승리로 끝나게 될까요?
그간 충실한 해리포터의 팬이었던 독자들마저도 단 한번도 만나본 적없는 숨가쁜 모험을 펼칠 마지막 7편은, 결코 잊을 수 없는 마지막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해리의 마지막 모험, 놓치지 마세요!
줄거리 해리의 열일곱 살 생일을 앞두고 더즐리 가족은 집을 떠난다. 해리가 열일곱 살이 되는 순간 더즐리네 집에 걸려 있던 보호 마법이 깨질 것이고, 볼드모트의 공격에 그대로 노출될 것이기 때문이다. 불사조 기사단은 생일을 하루 앞두고 해리를 안전하게 피신시키려 한다. 해리로 모습을 바꾼 여섯 명의 동료가 함께 빗자루를 타고 날아올라 흩어지는데, 어찌 된 일인지 죽음을 먹는 자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이들을 공격한다. 간신히 은신처에 도착한 해리는 불행히도 사랑하는 동료의 죽음을 전해 듣게 된다.
은신처에 숨어 지내는 동안 덤블도어의 유품을 전해 받고, 한동안 평화롭게 지내던 해리와 친구들. 그러나 빌과 플뢰르의 결혼식 날 죽음을 먹는 자들의 습격을 받는다. 간신히 탈출한 해리와 론과 헤르미온느는 호크룩스를 찾기 위해 헤매 다니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그리핀도르의 칼을 손에 넣어 호크룩스 하나를 없앤다.
호크룩스를 찾기 위한 험난한 여정 속에서 ‘그린델왈드의 상징’으로 보이는 것에 흥미를 느낀 헤르미온느는 루나의 아버지인 러브굿 씨에게 상징에 대해 물어본다. 러브굿은 그것이 ‘죽음의 성물’을 상징하는 것이며, 어둠의 마법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얘기한다. 그들은 러브굿에게서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세 가지 성물인 무적의 지팡이, 부활의 돌, 투명 망토 얘기를 듣게 된다.
‘죽음의 성물’에 대해 알게 된 해리는 자신의 투명 망토가 세 번째 성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한시라도 빨리 호크룩스를 찾아서 파괴해야 한다고 느낀 해리는, 그린고트에 있던 호크룩스를 자신에게 도둑맞고 초조해하는 볼드모트의 의식을 통해서, 호크룩스 하나가 호그와트에 있는 것을 알게 된다. 호그와트 근처 호그스미드로 간 해리 일행은 덤블도어의 동생인 애버포스를 만나 덤블도어의 숨겨진 인생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드디어 볼드모트와의 결전을 치르기 위해 애버포스의 도움을 받아 호그와트로 잠입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