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라는 말보다
scrap1/ThinK+Story 2009. 11. 28. 22:15
그 어떤 말이 -
안녕이라는 말보다
더 이중적일까요.
이 말만큼 많은 의미를
내포하면서
간단명료한 말이 또 있을까?
이 말만큼 다정하면서
냉정한 말이 또 있을까?
이 말만큼 즐거우면서 슬픈 말이 또
있을까?
'scrap1 > ThinK+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시 머물러 있는 것, (0) | 2009.11.28 |
|---|---|
| 사랑은 (0) | 2009.11.28 |
| 추억의 테잎 (0) | 2009.11.28 |
| 헤어짐에는 노하우가 없다. (0) | 2009.11.28 |
| 사랑법 (0) | 2009.11.28 |